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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빳따 부러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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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조회: 688
2012-05-23 09:26:54
이병훈(45) 스포츠 해설위원이 용감한 시민상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병훈 위원에게 '용감한 시민상'과 함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전했다. 
 
   이병훈 위원은 21일 새벽, 고등학생인 둘째 아들 용하군과 함께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에 있는 놀이터에서 야구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 때 골목에서 여자 비명소리를 들은 이 위원은 소리가 나는 곳으로 향했고 어둠 속에서 20대 초반 남성을 발견했다. 
 
   이 위원은 해당 남성을 불렀지만 그가 도망치자 수상하게 여겨 쫓아갔고 격투 끝에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이 위원이 잡은 남성은 피해자의 뒤를 따라 집에 들어가 성폭행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성추행 혐의(강제추행·주거침입)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병훈 위원의 선행인 야구팬인 관악경찰서 형사에 의해 알려지게 됐으며 '용감한 시민상'과 포상금을 받은 이병훈 위원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라며 포상금은 기부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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