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요즘 알투 복귀글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아이콘 7섭폴로
댓글: 10 개
조회: 730
추천: 1
2012-06-01 13:46:00

어느섭이 괜찮냐...

 

시세는 어떠하냐...

 

어느정도 장비면 괜찮냐 등등등....

 

근데 참 기준이....사람마다 다른거 같네요....

 

알투 초창기때 전 군주를 했었기에...

 

사갑 처음 나올 당시 재료템 모아서 사갑 만들고 젤 한장 발라서 1사갑 입고(뽀대용) 마을에 서서 길원을 모으고 ㅎㅎ

 

처음으로 현질한것이 아마 축5롱소드 였던거 같네요....

 

4쌍보다 좋다며...쌍칼과 롱소드 비교도 치열했고...

 

지금의 아폴과 대검같이? ㅎㅎ

 

5롱소드 들고 라미아 6젠을 거뜬히 소화해낼때의 희열은....

 

ㅎㅎㅎ

 

근데 지금은 러쉬로 홀딱쇼하고 다시 복귀를 할때....

 

전에 입었던 장비보다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버티질 못하겠더라구요...

 

알투란 게임이 열심히만 한다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가 쉽지 않은 게임이잖아요...

 

가뜩이나 메테리얼,룬,각종필수캐쉬템들....

 

저한테 이제 9쌍은 검도 아니고....

 

6강셋으로는 만족이 안되고...

 

그 이상으로 복귀하기엔 부담이 너무 크고요...

 

전 윤달님이 아니기에...ㅎㅎ;

 

게임은 즐길려고 하는건데....

 

제겐 이미 즐길 수 있는 기준이 너무 높아져버렸네요...

 

친구들한테는 농담삼아 얘기합니다...

 

로또 맞음 복귀한다고..-_-ㅋ

 

적당히 즐기라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욕심부려서...무리해서..장비 업해봐야...

 

그 욕심이면... 얼마 못가 그 윗 장비가 탐나기 마련이니까요...

 

 

 

이 글을 두 글자로 줄이면....

 

 

 

 

즐겜.....;

Lv70 7섭폴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