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미묘하게 발전해가는 충전기(추억+예측)

아이콘 초록버섯냠냠
댓글: 4 개
조회: 319
2012-11-13 23:14:51
2000년대 중반
핸드폰이 소형화되기 시작하던 시절
충전기는 지하철 좌석 모양이었고 스프링장치가 핸드폰에 의해 눌리면 압력이 감지되어 전기가 공급되는 방식

2000년대 중후반
각자의 컨셉과 특수한 기능을 가진 폰들이 유행하던 시절
충전기는 지금의 형태와 유사하고 어뎁터를 끼우면 충전이 됬다
어뎁터는 세월이 지나면 잘 끼워지지 않는다...
일부 기기는 배터리자체를 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2000년대 후반~ 2010년대
스마트폰의 혁명
충전기는 좀 더 꽂기 쉽게 맞춤형으로 만들어지기 시작
매우 소형화되고 컴퓨터에도 쉽게 꽂을 수 있게 되었다

2010년대 중반(예상)
폰은 극도로 얇으면서도 내구도가 극대화되고 레이저로 가상 액정을 띄울 수 있게 되었다. 폰은 용량이 테라 단위로 커진다.
충전단자가 사라지고 무선 충전이 가능해지지만 충전장치와의 거리제한이 있다

2010년대 후반(예상)
스마트폰이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지고 스마트펜과 태블릿pc의 진화형인 스마트 페이퍼가 유행
기술적 혁신으로 원거리 무선충전및 충전기기 검색이 가능해져 와이파이 찾듯이 검색하고 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남의 집 충전기기를 멋대로 쓰는 일이 많아져 이로인한 분쟁이 잦아진다

이니부자

Lv89 초록버섯냠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