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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기 4

진바람의계곡
댓글: 4 개
조회: 266
추천: 2
2013-05-24 09:43:58
"남을 보여주기가  아닌 나 자신이 만족하는 게임을 즐기셨으면 하네요"

처음 글을 올렸을 때 남겨주신 글을 보면서 아 `~~ 이런 뜻이였나 생각해 봅니다

렙업 포기는 아니고 거기에 올인하지 말자로 바꾸고 즐겨봤습니다

렙이나 방어구 장비가 거의 왕~~초보인 관계로 중짜 물약과 대짜 물약을 들고 어동3층으로 

로덴에서 스크롤도 챙겨갔습니다 ^^;;

텔을 타면서 사냥도 하고 뱀파 이거 정말 효자 더군요 ^^ 

정팔과 청동벨트도 득을 했죠 ^^

재밌더군요 발던에서 무작정 사냥만하면서 느끼던 지루함은 없었죠 ^^

그리고 변신퀘 하나를 완료하면서 얻은 변목과 스킬북 덕뿐에 오토를 날려도 기도가 와서 디펠을 날려도

변신이 그대로 유지 ~~~ 이거 정말 맘에 들더군요 그래서 유저분들이 변목을 사용하는구나~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또 반면에는 웹젠이 돈 좀 많이 벌겠군 ㅡㅡ <--- 이건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사냥하면서 흥분??을 감출수가 없는 사건이 발생했죠

그건~~~~ 가고일 등장

덩치도 엄청크고 선몹도 몰리고 해서 많이 아프더군요

스팟이나 서식지에 사는 이벤트 몹을 잡으면 주는 막대기로 천천히 계단위로 끌고 올라가서 

몇 분이나 싸웠는지 ㅋㅋ 너무 스릴있고 재밌고 흥분도......  

득은 없었지만 경치도 많이 주고 좋더군요 가고일을 잡겠다는 생각은 아니고 4층에 가면 쓸려고 했던 대짜 물약과

3층에서 사용할 중짜물약을 거의 다 쓰고야 잡았는데 담에 파이어데몬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물약을 다시 사고 사냥 고고씽~~~~

즐기면서 하니깐 글을 올리는 것도 재밌고 맘도 편안합니다

즐기는 게임하면서 다음에도 올리께요 

다음엔 파이어 데몬 잡기 도전~~~~~

Lv13 진바람의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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