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접은지 거의 반년 넘었는데 다시 복귀했습니다.
서모너 하려고 공명 이빠이 사놨는데요..안먹혀 진다길래..
서모너 템들 노가다 하려고 나이트 케릭을 하나 샀습니다..
62렙 나이트.. 근데 예전 도질 병으루 러쉬로 3일간 150장 가까이 날리 묵고;;
마지막 지르지 말자 하고 산게 7쌍 4강투 부 장 4대방 3방망 였습니다.
서모너랑 공유 하고자 블소랑 아론 조낸 질럿는데 다 날려서 홧김에 7쌍 지른게 8이 됫는데..
자랑은 아닙니다;; 정말 많이 날리고 띄운거라 기분 좋지도 않구요;;
우선 여차저차 업글 해서 방어구 동일한 상태에서 8쌍에 쌍파반 맞춰놨는데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1번 노가다& 현질 살짝 해서 4대방을 4본쉴드로 바꾼다.
2번 노가다&현질 살짝 해서 4강장을 5힘장으로 바꾼다.
3번 노가다&현질 살짝 해서 아예 방어구 하나씩 6셋으로 업한다..
등등 ;; 지금 서모너 하려다 어떨결 나이트 말뚝 박게 생겼는데요;;
쟁은 없고 쟁 할 마음도 없습니다. 단지 본쉴드 고민은 고3이나 매테들 혹시 모를 갑작스런 리젠 몹으로 인한 다굴등
예전 6영방 7영방까지 써봤는데 본쉴드 종류는 말들만 많고 실질 효과를 느껴보지를 못했는데요
예전처럼 돈생기는데로 현질 하고 싶진 않구요
템 먹으러 당기면서 정말 저렴한 매물 나왔을때 +@ 살짝 현질 하믄서
그냥 최종 목표가 검이랑 쌍파는 걍 냅두고 방어구만 6사셋 정도 맞추려는데
장갑 망토 방패를 제일 크게 비중을 두고 고민중입니다;;
혹시 모를 나중을 위해 방어구는 서모너랑 공유 되는 방향으루 두고 싶구요;
방패는 안차겠지만 뭐..;; 그냥 요즘 복귀 3일만에 사냥보다 러쉬로 재접 무쟈게 하고;;
제 러쉬 방식이 참 까다로워서 ㅋㅋ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요 ㅎ
실질 감이 잘 안오네요;;
매테는 쟁용으루 큰 욕심 없구요 사냥용으루 2렙 레전드셋 맞춰놨어요
매테는 나중에 쌈나기 전엔 욕심 없구요 나중에 2렙1강 레전셋 싸게 나옴 고민은 해볼거 같구요``
하여간 클라우스 섭 기준으로 아시는분 계시면 현 얼마 정도 더 투자하면 매테내부 포함 어디든 다니면서 놀만할지~
여러분의 케릭이라 생각하시고; 뭐뭐 바꾸면 딱이겠다! 하는 셋팅좀;; ㅎ
서모너 하려다 어떨결 8쌍으로 미련이 살짝 생긴 복귀유저를 위하여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