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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과 미중갑 저의 경험담은...

아이콘 신의축복이
댓글: 24 개
조회: 1999
2011-08-23 08:59:47

 

 어제 4미중갑을 띄웠는데요...(부럽다고하지마세요... 날려묵은거 엄청 많음)

 

 철판매니아분들이 많아서 태클을 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6철판하고 4미중갑하고 비교해보니

 

 4미중갑이 못한느낌은 절대 아니였습니다. 뭐 미중갑 팔아먹을려고 하는것도 아니구요...

 

 정말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뽀대면에서 철판을 압도하는 겉모습 (간지가 좔좔)

 방어면에서는 6철판보다가 1방이 낮지만 데미지 감소의 탁월한 효과

 그리고 HP+60의 매리트는 50스킬 사용시 90피까지 피통을 올려주는 효과

 

 그리고 길드에 6철판이 있는 형님이 계셔서 테스트해보니...저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미중갑이 좀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둘다 9배틀이라 바꿔입어보고도 하고 수십차례해봐도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고...

 

 느낌이 미중갑이 데미지 감소라는 효과가 항상 발동되는것 아닌것 같습니다. 대검의 휴슬처럼 데미지 감소가

 될때가 있고 또 안될때도 있는 느낌이 들었구요... 상대가 크리가 터져서 그럴수도 있고... 요건 정확하지가

 않네요...

 

 암튼 결론은 버킹검이지만 ... 알투 초창기 미셋 -> 사슬셋 -> 강셋 -> 미스릴셋의 시대로 변화하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6철판을 입으실분은 4미중갑을 입으시길 권해드립니다.

 

 4미중갑이 6철판하고 다른분들은 6철판이 좋다고 하지만 ... 개인마다 악세셋팅 무기류 등이 전부 다르기때문에

 저의 미천한 실험은 큰 도움은 되지 않을꺼 같습니다만... 전 미중갑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미중갑을 입고 있으면 게임접속할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결투장이나 길드하우스에서 미중갑을 입고 있으면 사람들이 와~! 그럽니다.

 개인적인 자랑도 알투 재미의 한 부분이라... 은근 뿌듯한 기분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언제가될지는 모르겠지만 6강셋을 벗고 4미스릴셋으로 가야겠다는 바램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미스릴셋이 2방이상 차이는 모르겠지만 1방의 차이는 극복을 하는것 같습니다.

 

 단, 단점은 방어가 1방이 낮기때문에 어쎄의 스운, 엘프의 웹등에 잘 걸릴 확율이 있지않을까?

 그런점은 약간 고민이 됩니다.

 

 

 단순 저의 테스트이니 6철판을 입으신분들은 너무 나무라지 말아주십시오.

 

 정말 저는 미중갑이 큰폭의 차이는 아니지만 근소하게나마 사냥시에도 그렇고 대인전에서도 그렇고

 좀더 좋았습니다.

 

 

 

 

 

 

 

 

Lv64 신의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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