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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분기 게임분야 934 억 매출 기록이라네요

이제그만하자
조회: 409
2008-08-07 18:04:31
NHN, 2분기 게임분야 934 억 매출 기록NHN 의 2분기 실적이 8월 7일 오전 9시경 발표되었다.

1년 4분기중 가장 비수기라 할 수 있는 2분기이지만, NHN 의 게임 부문은 1분기 905 억원에 비해 약 3%, 29 억원이 증가한 934 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2007년 2분기) 의 500 억원에 비해서는 무려 87%가 증가한 수치.

게임 매출중 웹보드 게임의 매출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퍼블리싱 게임의 매출 비중은 15% 가량이다. NHN 은 연말까지 퍼블리싱 게임의 매출 비중을 20% 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외 검색 광고 부문은 1517 억,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부문은 356 억, 전자상거래 부문은 220 억 등 NHN 의 2분기 총 매출은 3048 억원을 달성하여, 역시 1분기의 2953 억원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상반기의 총 매출은 6천억원이다.

영업이익도 소폭 상승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287 억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12 억워 가량 증가했고, 순이익 역시 929 억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15 억원 가량 증가했다. 상반기 총 영업이익은 2561 억원, 순이익은 1814 억원이다.

NHN 은 2008 년 한해동안 총 매출 1조 2,400 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600 명 가량을 추가 채용하여 연말에는 직원수 3,600 명까지 규모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NHN 한게임은 8월 7일(오늘) 오픈베타를 시작하는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외에도 하반기에 슈팅 대전 탄(TAAN), 발크리드 전기 등의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주목해야할것은
NHN 은 연말까지 퍼블리싱 게임의 매출 비중을 20% 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NHN 은 연말까지 퍼블리싱 게임의 매출 비중을 20% 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NHN 은 연말까지 퍼블리싱 게임의 매출 비중을 20% 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웹보드게임 방송에 철퇴 맞고 나니 이제 MMORPG로 고개를 돌리신건가..
이대로 게임들 수정해간다면 잘하면 3분기때 100%도 끌어올리실듯.
그리곤 내년엔 -100% 기록할지도.
일단 제가 사용하는 컴은 모두 네이버 검색 광고는 막아놓고 살지만...
R2만큼은 NHN한테 못이기겠네요.

Lv0 이제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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