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루시퍼 서버의 멋쟁이스머프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음....이런종류의 글을 음모론(?)이라고 하나요?
즐독하세요...재미있게 쓰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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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인무기의 미스테리 !!!!
거의 1년전 태섭에서 슬레인 무기가 실험된지 있다. 본섭에서 지랄을 한 이유도 있고 그다지 효용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본섭에 패치되지 않고 사장됐던 아이템이다 . 그런데 보름전쯤 태섭에서 갑자기 나타나더니 본섭에 패치가 됐다 .
불현듯 왜일까 ???? 라는 생각을 곰곰히 해봤다.
1 한가지 가정은 어차피 슬레인 무기는 조금 지나면 가격이 현저히 떨어져서 신규 유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수있기에 신규유치에 혈안인 영자들로서는 새로운 유저를 모으는데 하나의 미끼로서 충분하기에 만들었을것이다. 어차피 슬레인 무기에 한계가 있기에 한두달하면 알투 게임의 특성상 PK이가 가능한 무기로 바꿔야 될것이기에 가정하고 말들었을것이다.
2 두번째는 오토용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지금 오토들도 다 5-7검이상 쓰는데 무슨 소리냐고 할분들 계시겠지만 오토들의 대다수가 작업장이기 떄문에 영자들은 한번의 대대적인 오토 착출을 감행해 (그들의 장비와 케릭을 몰수한다음 시간이 좀 지나면 작업장들이 다시 올것을 예견하고 한번 케릭과 아템을 몰수당한 오토나 작장들이 겁먹고 오지 않을껄 대비해 가격대가 저렴한 무기로 만들어 놨을것이라는 생각이다(미끼인 샘이다) 두번쨰 가정을 뒷받침할수 있는 한가지의 사례가 매터리얼이다 . 조금 지나면 1-2짜리 매터리얼은 상품가치가 많이 떨어져 투자비용을 적게 들이고도 어느정도 오토로 돈벌이가 가능한 시스템이 됐다는 것이다.
그러던차에 매터리얼이 보상에서 나오자 많은 유저들이 창고속에 짱 박혀있던 보상을 너도 나도 할것없이 까 재끼면서 데이와 젤 오피 등등의 아템이 쏟아져나오고 보상까고 매터리얼 사기에 혈안이 되버린 유저들의 창고 실버는 바닥나고 많은 아이템들이 팔리지 않자 알투 시장경제는 마비가 됐다. 알투 영자의 한치앞을 보지 못한 안일한 패치에 템값은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면서 알투 영자는 뻔히 예견된 매터리얼을 부가서비스 상품으로 넣어버렸다. 어차피 그리 될것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너무 빨랐다. OX 큐즈 다음날 바로 패치 했다는건 그만큼 조금했따는 것일것이다. 욕먹을게 뻔한데도 그리 한것을 보면.....
욕을 먹으면서 부가서비스 상품으로 매터리얼 베이스를 넣었지만(돈은 많이 쳐묵었을듯) 그래도 경제가 살아나지 않자.
한가지 더 빨리 진행했던 것이 대대적인 오토 블럭조치인 것이다. 시장경제가 붕괴되면 가장 빨리 나타나는 현상이 작업장들의 이탈이다 . 그들은 돈이 되지 않으면 떠나는게 원칙인 사람들이기에 알투 운영자들이 한수 먼저 뒷통수를 친것이다.
그들의 장비와 그들의 케릭 그들의 창고템들의 방출을 막고 더이상의 시장경제의 마비를 막기위해서 감행한 조치이다.
알투 영자들에게 막대한 계정비와 부가템들로 수입을 안겨준 그들이지만 누가 칼을 먼저 뽑느냐의 싸움에서 영자들이 먼저 뽑는 강수를 쓴것이기에 영자를 친찬하거나 두둔하고 싶진않다 .어차피 같은 부류놈들이기에
지금 모든 섭은 한가하다. 영자들은 자기들의 대대적인 오토 색출로 인심을 다시 모으려고 매일 몇번의 공지로 유저들의 환심을 사보려 한다. 그러나 영자들은 썩었다는 것을 유저들은 알아야 한다.
그들의 말은 믿을수가 없고 그들의 행동에는 항상 꿍꿍이가 숨어있고, 언젠가는 뒷통수를 칠려고 준비된 놈들이기 때문이다.
이프리트가 하향패치됐다고 떠들너니 말도 안되는 소리고 매터리얼을 만들어놓고 일주일도 안되 부가서비스 상품으러 넣어버리고 다시올 오토들을 대비해 그들의 무기를 먼저 만들어 놓고 민원이 발생해도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환불 자체를 어렵게 해놓고 유저를 기만하는 놈들이기에 슬레인 강화무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겜을 접어본다.
사람의 특성상 자주 가는 곳을 가며 자주 않는 곳에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알투라는 게임을 영원히 머리속에서 지우고 싶어지는 서운함을 갖고 접기에 알투를 사랑했던 한 유저로서 애석하면 서운함을 감출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