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소울연합의 결성이 1차때 유니연합의 맴버들이 모여서 만든것 같던데 그래서 인지 1차때의 약점이었던 소수정예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추종세력을 형성해서 썹을 점령해 나가더군요.1차때 유니연합이 소수지만 정말 강했다는거 쟁해보신분들
잘알고 계실겁니다.하지만 지금은 그 소수정예에 자신들의 총알받이로쓸 추종세력까지 같추어져 있으니 아무리 반소울을
왜쳐두 요번2차때는 소울이 태섭 점령하는건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리라고 생각이드는군요.
저두 지금 반소울연합쪽에 있긴 하지만 1차때처럼 쟁에 적극적으로 참여는 안하는편이구요.1차때는 내가 랩이 안되고 장비
가 안되도 일단 가서 한칼이라도 돕겠다는 생각으로 쟁에 자주 참여했지만 결국 나중에 돌아오는건 제2의 유니라는둥 어의
없는 오명과 욕뿐이 없더라구요.1차 태섭을 그렇게 마감하고 나니 지금은 솔찍히 누가 태섭을 좌지 우지 하든 크게 신경이
안쓰이고,저처럼 하루에 많이 해야 4~5시간 보통 2~3시간 하는 유저는 이반 이나 로덴의 고급사냥터 같은데 갈일은 별로
없으니 누가 어디를 통제하던 크게 상관은 없으니깐요. 어차피 나중에 반소울이 이기더라도 고리쉬퀸 같은경우 소울연합
과 같은 독식은 없겠지만 어느정도의 통제는 있을것이고 또 그러다 보면 지금 조용히 있던 길드들은 그걸로 제2의 소울이
네 머네 하면서 날리칠거구 결국은 누가 이기던간에 이긴쪽은 계속해서 지금 현제 반소울 이나 소울 쪽과 연관이 없는 길
드로 부터 욕먹고 또 거기에 반대되는 세력이 형성될거구 이런 악순환의 반복이라 생각이 드니 소울과의 쟁에 적극성이
없어지더군요.아마 1차 태섭을 하며 쟁을 격으신분들은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구요.
근데 개인적으로 레이디 아주머니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내요.1차때는 그렇게 짜장과 작장을 몰아내자고 중
립분들을 선동하시던분이 지금은 오히려 작장과 비매너의 보호자 역활을 맞아 하시니 참 그변화의 끝이 안보이시는 분이구
나 하는 생각이 들고 진짜 요세 정치꾼들 빰치는 실력의 언변과 자기합리화에 찬사를 보내구 싶군요.
1차때두 유니연합의 주특기가 이반 독식과 심심하면 쟁걸어 적길드 간판내리기를 취미로 삼더니 2차역시 똑같은 방식으로
주변에 적들을 만드시고,1차때는 쟁막판에 유니의 내부사정 어려워 지니 바로 다른 길드 만들어 자기네도 피해자라는 식으
로 교묘히 빠져나가서 결국은 태섭최고가 되는 그센스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ㅉ
이번 2차는 소울이 전적으로 유리 하니 레이디 아주머니의 그 화려한 변신능력을 보기 힘들것 같아 조금은 아쉽군요.
혹시 만약 반소울이 이겨서 아주머니에 그 화려한 언변과 변신능력을 다시 한번 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아주 많이 드
는군요.물론 어렵겠지만.....
반소울 연합분들 열심히 하셔서 제발 저의 바램이 이루어질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