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지도 길드 분들에게 새해 인사 드립니다.
항상 곁에 있는것만으로 든든한 군주인 시체
그리고 조용하지만 항상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는 훈 ,
시체 훈이 뒤를 쫓아 지존되보겠다고 열심히 달리는 무에타이 그리고 티르 ^^
시비길드 시절부터 같이 해준 항상 고마운 동생 크림이와 조목 조목 말 잘하는 무적진로
회사관계로 자주 접속은 못하지만 자주 연락해주는 최강방어형
울 이쁜 부산아가씨 27년산와인이 ^^ ( 앞으로 와인 먹을때면 너 생각 날꺼 같애)
구수한 말투로 항상 겜톡들 즐겁게 해주시고 후배들 잘 챙겨주시는 패링형, 하늘형과 불량렌져형
(평균 나이 높여주셔서 감사요)
조용하고 온화하지만 똑똑한 두뇌의 칼무리형(목소리는 20대 영계 ㅋㅋㅋ)
그리고 내 말 한마디에 레인져로 갈아타준 친동생 같은 동생 써니 화룡이
유일한 동갑내기 친구 근조(친구라는 이름만으로도 좋다.)
항상 형만 보면 장난 치고, 칼질하는 동생 대항마 ^^ (나이 1살 차이 뿐이 안난다고 형한테
앵기는 거쥐 ^^ )
밟아도 일어나고 밟아도 잃어나는 잡초 같은 사나이 고진감래형
(조용하지만 이 사람하구 적되면 안됨, 난 형의 지난날 비밀을 알고 있음)
영자 같은 막둥이 매맹이 (너는 지르면 다 뜨니 ㅋ)
그리고 어려운 길에 동참해준 고마운 동생 송미(랩도 낮은데 몸빵하로 달려나가는 너를 보면서
가슴이 찡하더라. )
허리때문에 잠시 병원에 누워있는 꼬장지존 야성이(어여 허리 낮구 복귀해라)
그리고 시체아우 잘 먹여 살려주는 아끼(시체 요즘 까칠하드라. 밥 잘 못 먹으면 까칠해진다던데... ^^)
사랑하는 나의 사모님인 버프순이 사랑비(알라뷰)
그리고 조용하게 항상 게임에 임해주는 동생 보리텐
ㅋㅋㅋ 그리구 어동 보스몹 ㅋㅋㅋ 헬게이트얌 ... 너 있어 든든햐 ~!
아! 그외 열심히 짱박혀서 내공을 쌓고 있는 동생분들 ^^ (내공 쌓으면 열심히 칼질하자)
담배 한대 피우면서 생각해보면 괜시리 웃음도 나오고,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
든든한 형 동생 분들이 있어서 쟁속에서도 웃음이 나고 즐거움이 넘쳐나는것 같네요.
아직 공식적으로 새해 인사를 못했네요. 게임 접속하면 그넘의 칼질 본능 때문에 이런글 못 적어서
인벤으로 새해 인사 드려요.
"화지도 길드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