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전장
서로의 전투 방식으로 전쟁에 임하는 두 거대세력
누가 밀고 밀리는가를 논할 시기는 아닌것같다
시간대 및 지역 위치를 달리하며 전투은 밀고 밀리고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본연합은 인원대비 전투력에서 기대이상의 전투력 상승은 기대하기어려운듯하다
전쟁에 참여한 동맹들의 전투 응집력에 문제가 있음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물론 개개인의 전투력을 이야기하자는건 아니다 응집력이야기다)
전투연합은 베스트연합과 자유연합의 지원
전투연합 또한 전투력 상승에 큰 기대는 못할듯하다(이 또한 개개인이 아니라 응집력을 이야기하는것이다)
전투를 해본 이들이라면 잘 알것이다
전투시 한번에 움직이는 응집력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하지만 작은 변수라고 치부하기엔 정말 신경 써이는 길드가 있다
전투연합에 합류한 검객길드다
이미 마크는 필드에서 보았다 퀸이란 마크(걍 달았나보다 여기도 전투연합이었다)
하지만 검객길드에서 외치며 나온 호칭...우리가 퀸이다........
사실이라면 전투의 흐름은 또 달라질것이다
베이에 고가의 아템들이 속속 거래중이다(검객으로 흘러가는 건 아닌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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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질이니 어떠니하고 리플 다는그런 유치한 세리들은 미안하지만
형님들 전쟁이야기 중이니 빠져주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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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응집력 ~`장비빨에 응집력을 더한다면 ...전투력은 급상승 한다는것이다
전쟁은 1:1 전투가 아니기 때문이다
신나는 혈맹이 전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것도
바로 이 응집력 때문이다 전투의 필수요건이기 때문이다
나름의 한칼한다는 자부심으로 가득할것이며
가히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1차의 퀸 세력이라면....
전쟁은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투와 전투를 가지고 전쟁을 논하지 말라
전쟁은 그리 쉽게 판단할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전쟁이 그냥 생긴 전쟁이겟는가 얼마나 많은 두뇌 싸움과 생각의 산물이겠는가)
나름의 생각으론 더 커지는것도 바란다
하지만 지금의 전투와 전투로 이어지는 전쟁으로도 충분하다
정말 테섭의 전쟁은 아름다우며 끝없이 진화 할 것이다
정말 정말 간곡히 바라는바는 누구도 생각지 않은 새로운 변수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시점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자
그대를 기다린다,,,,,,,,,,,,,,,(푸리에 그대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