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레지스탕스길마 장비상입니다
저는 연신내에서 사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이게임 알투를 하게된건 올해 대학들어간 아들놈이 본섭은 재미가 없고 테스트섭이 할만하다며...
올 4월경에 권하기에 친분있는 형님과 형수님 아들놈 이렇게 4명이서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들 나이가 있다보니 아들놈빼구는 타자치는것도 힘들더군요
사냥하러 좋은데 다니는것도 힘들고 해서 그냥 한달가량을 머맨이나 리자드맨을 잡으면서 보낸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렙점 오르니까 아들놈이 가라고했던 라미아를 갔던것이고 아들내미가 가라고 하는데로만
다니면서 그냥 한번 가면 거기서만 사냥을 해왔습니다
그로인해 오토로 오해도 많이 받았고 그것을 아들과함께 풀어갔던적도 많았습니다
루운상길마님 님과도 수동에서 이러한이유로 쟁을 하게되었죠...
루운상길마님께서는 저희가 오토라는 아무런이유도 없이 그냥 사냥하는데 오셔서 한마디 하셨죠?
이놈들 오토구나 작장이네 어쩌네 하시면서 말씀 막하신걸 저희가 참았습니다
싸움을 하기도힘들고...할줄도 모르기때문에 왠만해서는 싸움 안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님께서 그다음날인가 오셔서 우리 그냥 치셨죠? 그리고 쟁을 거신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들놈이 받으리고 해서 쟁을 받았고 쟁중엔 아들놈친구들 보고 쟁을 하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게임을 해도 쟁하는것은 너무 힘들더군요...
더구나 아무리 게임상이지만 너무 심한욕을 하시는것도 그렇고여 다른길드를 데리고 오셔서 계속해서 오토로 몰면서
쟁을 유도하시고 쟁도 안걸린 상태에서 같이 참여하시고 그렇게 중제 요구를 했고 좋은말로 할려고해도 루운성길마님은
거의 거대혈인냥 저희를 완전 쓰래기 취급을 하면서 저희가 사냥하는것만 방해를 하고 다니시더군여..
나이가 많아서 게임을 잘 못해서 쳇이 느려서 오토로 몰리고 뒷치기를 당해야 하나여?
그러면 저희같은 나이먹고 게임을 못하는 사람들은 못하는 게임이란 생각에 이젠 저희 길드해체를 할것입니다...
루운성 길마님...남은태섭 즐겨보자고여?
좋습니다 혼자 실컷 약자들을 괴롭히면서 즐기십시요..
저희는 접습니다...나이먹고 오토란 누명에 비참한 생각이 들어서 저희는 접습니다...
오토돌려서 처자식먹여살려야지 빨리 돌려라는둥 오토작장쌔끼라는등의 님께서 일창으로 귓으로 말하였던 말들이 상처로만 남는군요..
이제 길드없애고 그냥 접겠습니다 님께서 말로이기신것입니다
아,,,,힘이없고 혈이 약하면 짓밟혀야하는 현실을 루운성님이 너무도 잘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저희를 도와주실려고 했던 가온연합분들 감사했습니다
저희오해풀어주신다고 받아주신거였는데 저희는 그냥 이렇게 접기로 술한잔 걸치고 결정했습니다
괞히 저희때문에 싸움에 참여 하실까봐 죄송한 마음에 결정한것이오니 그렇게 알아주십시요...
더 이상 이런게임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비인기게임으로 오토없고 조용한게임이나 하면서
저희들끼리의 친목은 계속 나누어 가겠습니다
천년의전사님 가끔은 전화통화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알투게임하면서 길마님뵙게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끔 도와주셨던 많은분들 아무쪼록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