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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때로는 현실과 다를게 없다.

아이콘 Test현
댓글: 3 개
조회: 172
2007-07-05 10:43:16
게임도 때로는 현실과 다를게 없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현질 좋아하고 겜에서 강해지면 현실세계에서도 강해진것처럼 느끼고 하는 그런놈은 아니다
다만 내가하고싶은 말은
겜상에서 좀 친해젔다고 함부로 형, 동생이란 칭호를 쓰고 서로만나지는 않더라도 전화를 하면서 친분을 이어가는
그런사이가 되지마라
처음에 좀 친하다고 형동생하다가 서로의 사정으로 서로의 의견차이로 자신이 속한 길드나 방향이 엇갈릴수는있다
그런다고 자기와 함께하지 않았다고 그렇게 친하다고 형 동생이라며 함께 하자고 같이하자고 하던사람들이
왜 지금은 서로 칼질하며 서로의 등에 칼을 꼽는지 모르겟다
현실도 똑같다
허물없이 친하게 다가와 사기치고 등처먹고 가는놈 그런놈들과 다를게 없단말이다

난 친한사람 적어도 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 등에 칼을 꼽을수가없기에 부케도 키워봤고
그렇게해도 그사람들의 연을 끊을수가없어서 차라리 내가 포기하고 접는쪽을 택한지 벌써 한달하고도 몇주이상이 지났지만
가끔 안부차 지금 돌아가는 현황은 어떤지 구경하자는 핑계거리로 가끔 접속을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지만
들어갈때마다 마음이 않좋아 그냥 나혼자 쓴소리 한번 하고 나간다

별로 길진않지만 내가 무슨말을 썼는지 모르겟다
다만
함부로 타인과 친해지지 마라
친해지거든
절대 그사람등에 칼을 꼽지마라
정말 어쩔수 없이 칼을 꼽을일이 생긴다면
미련없이 떠나라 진짜 현실세계로

Lv20 Test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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