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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경선승리 권영길 새끼 기사낸거봐라..개같네 진짜 ㅋㅋ

미야모토님
댓글: 3 개
조회: 428
2007-08-20 16:35:36
이명박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누르고, 17대 대통령선거 한나라당 대선주자가 되었다.

온갖 추문과 의혹으로 점철된 한나라당 내부 경선의 결과는, 유신독재의 수첩공주가 아닌 발뺌과 버티기의 부도덕 인사가 당 후보로 뽑힌 것이다.

모든 경쟁에서 승자에게 축하를, 패자에겐 위로를 보내는 것이 상례임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한나라당이 망쳐온 대한민국에 더 많은 시련을 안겨줄 것으로 보이는 후보가 결정된 일에 보내줄 축하와 위로의 말이 마땅치 않다.

이명박 후보는 당내 경선 내내 쏟아지는 의혹에 대해서 해명과 반성이 아니라, 발뺌과 버티기로 일관했다. 이는 한나라당이 그동안 보여 온 최연희 사건 등 성추문 의혹에 대한 발뺌과 비난에 대한 버티기 태도와 그 궤를 같이 하고 있어, 과연 '부패추문당의 부패의혹 후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오늘(20일) 결과로 한나라당은 본선이 진행될수록, 오늘 선출한 것이 자신들의 대선 후보가 아니라, 온갖 범죄 의혹과 노동자 탄압의 잘못된 길을 걸어 온 의혹투성이 인생이었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

결국 오늘은 한나라당이라는 부끄러움과 반성을 모르는 돼지가, 의혹과 발뺌의 이명박이라는 수렁에 빠진 날이다. 청계천을 타고 의혹의 물가를 벗어나려던 이무기는 승천하지 못하고, 도곡동 땅에 거꾸러질 것이 뻔하다.

어쨌든 이번 대통령선거는 권영길과 이명박이라는 41년생 뱀띠 두 동갑내기 후보의 격전장이 될 듯 하다.

노동자와 서민의 길을 걸어온 권영길과 의혹과 발뺌의 삶을 살아온 이명박의 대결에서, 국민들의 선택과 승리를 거머쥘 후보는 권영길 후보다.

이명박 후보는 9월 9일까지만 승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9월 9일 민주노동당 경선이 끝나고, 권영길 후보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이명박 후보의 내리막길로 곤두박질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민주노동당의 갈 길이 바쁘다.

2007년 8월 20일
민주노동당 17대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 기호 3번 권영길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박용진
(끝)

씨발놈 ㅋㅋㅋ 박근혜나 이명박이나 서로 디스해가면서 경합했지만

너 이러면 영길아 넌 그놈들보다 더 쓰레기야 ㅋㅋ

진짜 민노당 갈수록 깬다

Lv13 미야모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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