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밑에 글에도 누누히 밝혔지만 이번 쟁과 전혀 무관한 길드에 몸담고 있습니다.
7검은 아니지만 6대검이고 힘셋은 아니더라도 순방 54방 입니다.
러쉬 한번 안했고 케익이벤 때 나온것들 포함 5쌍칼이후
쭉 득하는것 마다 팔아서 산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베이 아이디 조차 없습니다.
2차땐 현질 했었지만 현질 할수록 본전 생각나고
성에 안차고 결국 금방 사냥하는건 질려버리더군요.
제가 밑에 글을 올렸던건
테섭연합측에서 함께하자고 저희 길드 군주님께도 계속 언질 했지만.
길드원들 의논 결과 쟁에 참여할 명분이 납득이 안간다는
결론하에 쟁에 불참하였습니다.
테섭연합분들..누누히 강철 스파 다 몰아낼때 까지 쟁 할꺼라는걸 강조 하셨죠.
그래서 걍 한마디 한겁니다.
전 애초부터 테섭 본섭 나누어 쟁을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됐거든요.
다른꿍꿍이가 있다 싶었지만 공성 끝나고 이렇게 많이들 접으실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저보고 실버 값올릴려는 수작이라는 분과 현질해서 검맞추면 50방까지 하루에 10방씩 올릴다는분.
솔직히 현질하면 득템의 기쁨은 별로 없지 않나요?
젤한장 데이 한장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실듯하네요.
현질없이도 러쉬를 꾹 참으시면서 꾸준히 하셨다면 대부분
저와 같거나 저이상의 장비정돈 마련하셨으리라 봅니다.
몇번 고비만 넘고 참으시면 러쉬 생각 안납니다,
왜냐면 날린게 없기에 본전 생각이 안나기 때문이죠.
현질해서 날리고 또 현질하고...
누가 작장을 만드는 사람들인줄 생각은 해보셨습니까?
팔리니까 파리가 꾀는 겁니다.
돈 안날릴려면 차라리 장비를 사십시오.
실버로 러쉬하는건 어차피 다 날아가게 되있습니다.
검 뜨면 또 방어구 맞춰야되서 또 현질하고
검에 맞는 방어구 러쉬 할려다가 잘 안되면 결국 검까지 지르게 되죠.
현질은 어차피 빈손이 되게 되있습니다. 저도 2차때 경험했구요.
도박과 러쉬는 같은것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