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섭이 열려서 아는 동생이랑 같이 시작한지 5~6일이 지났을때엿당.
동생은 나이트엿으며 그당시 어렵게 4쌍을 맞추고 저(레인져)랑 둘이서
왕무4층을 가자고 해서 그전에 둘이 있는 실버를 모아서 동생 방어구에 좀더 힘을 실어준 다음
약값만 달랑달랑 들구 왕무 4층으로 득함 해볼거라 갔었당.
몹에 약을 넣구 4층에서 자리잡고 해본결과.......무지 아팠구...ㅠ.ㅠ
그리고 약은 줄줄 빠는 수준에 그다지 득한것도 없이 약이 다 떨어졌어며
다시 약 사러 입구쪽으로 가는 길이였는데....
일은 여기서 터진것이다...
약이 없어 몹을 달고 냅따 뛰는 중간에
거의 입구쪽에 다다랐을때 동생이 그냥 가지 않고 빙글빙글 도는 것이였다..
보니까 입구쪽에 한사람이 몹을 잡고 잇어 피해줄까봐 그러는것이엿고
동생은 "님 100 좀해줘요" 라고 글을 치다...그만 누워버렷다..
젠장이라 해야하나 그 와중에 죽으면서 4쌍을 떨구어버린것이다.
입구쪽에 몹을 잡던 그 사람이 마침 주웠으며 동생은 마을로 가며 나보고 아이템을 받아달라고
부탁을 햇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이야기 하니 아템을 돌려주겠는데 동생보고 와서 받아가라고 하는것이엿다.
그리하여 동생이 다시와서 이야기하니 100만 실버를 요구하는것이였구.
왕무 오기전 아이템 맞추느라 그지가 된 동생이랑 나는 그 자리에서 100만 실버가 없었다.
그래서 마을로 베르한다음 창고에 잡템이며 다 팔고 (아겨둔보석들 그때 다 팔았다...ㅠ.ㅠ)
우찌우찌...겨우 100만을 마련했다..그래서 실버가 마련되었다 이야기를 하고 가려하니
사냥이 끝나고 와서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바....그러려니 하고 있었당
상황이 그러한지라 동생은 칼이 없어 사냥을 못가고 나는 괜시리 못가구 언제오나 기다렸는뎅...
귓말을 해보니 캐릭 접속이 안돼어 있다고 나오는 어이없는 상황....
결국은 준다는거 뻥이엿구..4시간정도를 기다린 동생과 나는 바보되는 순간이였다.
그 뒤로 캐릭은 접속을 했다 끊었다른 반복하엿지만...결코 귓말은 받지 아니했고
동생과 나는 포기하기로 했다.
그뒤...다른 루트로 알아본바 그날 바로 처분했다고 그러는데.....젠장스럴...;;
그러구나니 그넘 참 밉더라...차라리 첨부터 안준다 하면 4시간 기다리지도 않았을건뎅...
그리고 어디 사냥하다 흘린것도 아니고 그넘한테 피해줄까봐 빙글빙글 돌다....
타자치다 죽은걸 먹고 째는것...젠장 스럽다...
두고보자 하는 심정으로 오늘까지 그넘에게 귓한번 하지 않았었고
그 사건 이후 오늘 첨으로 그넘에게 귓햇다.
시간두 흘렀는데 그땐 미안햇어요 한마디 하길 기대한 내가 잘못인가?
귓말해서 들은말이라곤 쟁하다 아템떨구면 돌려주나요 그런당...ㅡ.ㅡ;;
동생이 쟁햇는가? 혼자 사냥하다 자빠진건가?
그럼 애초에 먹고 쨀거면 안준다 그러던지
넘어진사람 밟는것도 아니고 4시간동안 엿먹인건 또 먼가?
그리고 시간이 흐른 이 시점에서 오히려 벙커길드 죽인다고 그런당..;;
그거 나랑 동생이랑 둘이 있는 길드인뎅...;;
큰길드에 몸담고 있다는 오만함인가??
유니콘에 강호님 넘 무셔서 겜 접어야 겟네요..
워...힘없구 빽없는 사람 억울해두 두들겨 맞아야 할 팔자구만여...ㅎㅎ
열채여 오늘부로 접습니다 고마워요....^^
P.S : 헌데 강호님 그시절 4검 먹자하고 접속률도 좋으시던데 왜 아직 미갑이에요? 혹 6미갑 정도 되시낭??
이상 이지것 태섭을 즐겨왔던 - 자 작 - 이였읍니다.
앗....그러구 이거..유니콘 길드 이미지에 훼손하려는건 전혀 아닙니다.
개인적인 일로인해 유니콘 길드가 잠시나마 거론 된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