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분들을 모시기위한 글에 생각외의 악플들이 올라오기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처음 자유연합에서 같이 게임을 했던 적수와는 현으로 알고지내던 동생입니다 1년이 넘게 같이 게임을 했던동생이고
현으로도 보고 술한잔 한사이입니다. 군주진들의 이념차이로 나온 저희길드를 왜 성스킬을 사용못해서 연합을 탈퇴한것
으로 몰아가시는지 그 저의가 궁금하네요 전 첫공성때 동맹 및 길원분들께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그때당시 총군이었지만 제가 각인을 안하더라도 적수군주가 각인을하면 지켜주겠다고 얘기를했었고 때마침 적수군주가 각인을하여 지키고 성을 각인하였습니다. 그이후 성군주가 적수가되어도 아무말없이 게임을하다가 이념차이로 길드를 나오게된겁니다.
성스킬에대해말씀하셨는데요 첫공성때 적수군주쪽 15분정도의형님들 제라인 38명의 가족형님들 이하동맹분들 연합분들이 함께 공성을하여 각인을했고요 저희인원이 제일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적수군주의 성각인에대해 일체 아무런 얘기도 하지않았습니다. 첫공성 적수군주의 길원이셨던 형님들은 제가 아이디 다알고있고요 지금도 귓말하면서 잘지내고있습니다. 성스킬때문에 가입하셨던분들께서 이런언플을 하시는거같은데 저와 적수는 지금도 전화통화하며 현실에서 잘지내고있고 적수군주가 게임을 접으면서 게임에서의 인연은 끝이났습니다.
현실에서는 형동생이지만 게임스타일과 추구하는바가 다르기때문에 갈라섯던것이지 성스킬 세금문제때문에 갈라슨게 아니라는것을 알아주셨음합니다.
이후 바람연합에 들어간것은 적혈검 흑기사 청파 군주님들과 친분이있어서 다시한번 재미있게 즐겨보자고하셔서 믿고 연합을했던것이고요 그런데 운좋게도 저희가 다시 블랙성을 각인하게되었습니다. 적혈검군주님을 총군으로 결정을했었기때문에 이때도 저희길원이 제일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성을 적혈검총군님께 각인을 하게 도왔으며 이후 강철 스파르타 강철 연합분들과 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희가 쟁을피해 중립으로 나갔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희가족형님 동생 누나들은 바람연합이었을당시 누구보다더
앞장서서 전쟁에 참여를 했었고 매너쟁을 하려 노력했었습니다.(그때당시 적풍정예<<호칭)
저희길드원들은 쟁보다 즐겁게 즐기는 게임을 하고싶어서 다시 중립으로 나오게된것입니다.
제가이런글을 쓴다고한들 악플들은 줄어들지않겠지만 전 한점부끄러움없이 게임을 했고 제소신과 가족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을 내린것입니다.더 알아보시고 진실을 아신다음에 한길드의 총군을 박쥐라던지 철새라던지 그런말씀을 해주셨음 합니다.
가족모집글의 리플을 보고 답답한마음을 다시한번 적어봅니다. 탑연합총군 적풍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