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 없는 성혈이라서 나날이 커가는 세력은 머라구 하지 않습니다..
사냥터에서 너무 심하시다는 생각이 요즘 너무 자주 드네요...
조금 괜찮고 템과 업 잘된다는 곳은 모두 두혈의 혈원이 있습니다...
그건 머라구 할수 없겟죠??
하지만 좀 심하다는 생각은 안하세요??
어떻게 1주일간 돌리는 곳이 있는가하면 사냥터에 가면
무조건 약을 그렇게 많이 깔고 사냥하는지???
누가 지나가다 한두마리 잡으면 하시는 소리도 가관입니다...
이것도 제가 혼자 태글을 거는 거겟죠???
다들 약 깔구 하니깐요... 맞습니다 제가 잘못 한건데요...
요점은 혼자 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남는 몹이 많아서 몇마리 잡습니다...
그럼 몇명 길원이 옵니다... 그 길원들 깔려놓은 약을 먹으면서 사냥을 합니다...
약은 한명이 깔고 아무나 와서 사냥을 합니다....(당연하죠.. 같은 피로맺은 혈인데)
약은 없으면 내꺼 먹으란 말을 일반창으로 너무 다정하게 합니다....
그럼 그 길원은 주위에 남는 몹을 잡던 타 길드원들이 잡던
젠 자리에 몹이 나올때까지 지키면서 그 몹이 나오면 같이 칩니다...(솔직히 지키고 있어서 타 길원은 먼저는 못 치죠)
솔직히 요즘 어디나 젠이 조금씩 틀려서 젠 다 맞춰서 미리 와 있는 사람 별루 없습니다..
그렇다구 제가 말하는 젠이라는게 몹이 주위에 몇마리 남아 도는게 아니라...
중요 몹만을 사냥하다 기다리기 지루한데 다른 몹을 잡자니 중요몹이 미리 나와 딴사람이 잡을까 그런 젠이죠..
하지만 다음 말을 모두 짐작 하시죵????
적당히 좀 합시다....
명절인 추석연휴때 가끔 24시간 돌리시는곳 가볼렵니다...
명절때도 돌리시는지 ,,,,
요즘같은 마음은 제발 파괴랑 패왕은 쟁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고 싶네요...
간사한 마음이 저도 간사하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사냥터를 위해 이런글을 쓰지만...
정말이지 같이 인사하면서 사냥만 하시던분들중에 요즘에 부쩍 성혈에 들어가신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구 그분들이 성스킬 받는 길드의 혈원은 아니지만 그 혈마크가 대단하다구 생각하나부네요...
같이 이해하면서 사냥하시던 분들도 그 마크를 달아서 그런지 아는 사람말고는 모르는 사람한테는 너무나
냉혈적인 마음의 태도로 이야기하는 것을 보다보니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