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과 함께 게임방을 갔다.....아 좌절........할 게임이 업...!....따!.
일단 써든을 했는데.......내 머리는 왜케 큰것이야 ㅡㅡ;; 오늘따라
맞는건 다헤드다. 그래서 끄고 리니지 접속...........알투를 3달전쯤 접고
할게임 없어서 가끔들어가던 리니지.....수지하나들고 조금씩 모은돈이 어느새 4짜리 2개
살돈이었다. 그래서 4강부를 구입! .....헉.....웸우춛레ㅓㅔㅁ너ㅔ애머너에메ㅓ에멍!!!!!!
사기당해따.....걍 강부.....나머지돈으로 젤 5장 구입...ㄱㄱㄱㄱ!!!!!
결과는 여친에게 집에가자고 조르는 결과를.......;;
근데 친구 여자친구랑 겜방에 온다고 전화온다.
친구 도착하자마자 레이씨티란 레이싱게임을 설치하고
신나게 달린다.난 이때...............................
겜방에 온라인게임 아이콘 클릭으로 모든걸 한번씩.....다시 해본다...
옆에서 친구 재미있는거 있으면 같이 하자 한다.
그런데 겜방 진짜 좋다. 커피를 계속 리필해준다. 그것도 부르지도 않아도
커피 떨어지면 와서 물어본다. 커피 더 드실거냐고... 서비스 정말 최상의 피방인듯하다..
오늘 처음와봤는데 자주 와야지!
난 알투 7섭과 14섭에서 게임을 했었다. 뭐 7섭은 놀면서 했고....
14섭땐 매니아 소리들어가면서 열심히 했다.....결과........2주만에 내 주머니에 50여마넌의
현찰이 생긴것 ..;; 내주위 친구들 나보고 같이 하자고 알려달라했었다. 난 주위의 친구들을
말렸다. 솔직히 내 생활 그랬다. 잠도 잊고 게임을 했고 외출은 1주일동안 한번도 하지않고
세수? 러쉬할때 부정탄다고 믿기에................'';;
암튼 그렇게 게임을 했기에 여자친구와도 많이 싸우고 주위에 친구들도 날 보고
안좋은소리 많이했었는데....옆에서 부러운 시선으로 보던놈...옆에서 게임하는놈.. ㅋㅋ
일단 내친구한테 조용히 얘기한다(여자친구들 들으면 뭐라하기에...)/
나: 알투해볼래?
친:재미없다며
나: 그래도 요즘 재일 할만하네
친:그럴까?
여친: 야 너네 그거 하지마!
나: 오늘만 겜방에서 할거없어서 하는거야~~~
이렇게 우린 테스트서버를 접속! 이야 돈 잘벌린다 둘다 레인저를 선택했고
게임 해본 경험이 있기에 강철철포사고 고블린 좀 잡아주다가 머맨 ㄱㄱ~
랩 17이 되서 젤 1장득! 그동안 복돼지며 금항아리 50여개 이상씩 먹은듯한데....
저부다 꽝이었다. 친구 방패가 그려진...먹었단 소리에 마을가서 복돼지랑 금항아리
교환! 헐...데이 1 젤 1 / 이렇게 우리에겐 70만이란 돈이 생겼다.
난 친구와 내가 사용할 축수렵철포 2개를 구입! 아 증말 뿌듯했다........
그것을 마지막으로 우린 접속을 끊고 게임방을 나왔다.
친구 알투 정말 재미있단다......진작할걸 그랬단다...
요즘 이벤트 때문에 모두들 즐거울 알투 하시는듯하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읽어주셔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