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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로덴 공성과 암울한 뒷 이야기★

다른시각
댓글: 7 개
조회: 1989
2008-03-02 23:41:43
바이런연합 으로부터 중재를 받은
영원은 바람,소녀시대,은빛기사단,story외 몇길드+ 바보온달 카오단 10여명과 7:30분부터 로덴성을 공격
공성전부터 몇배나 많은 인원으로 밀어부쳤으나 40여명의 디션은 생각외로 강했다
개개인이 너무나 강했고 빠른 1.4는
가는 서버마다 4성통일을 하며 초저주섭을 만드는 왕초를
꺽은적이 있다는 소문이 정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게만들었다
로덴성의 디션이 수성후에 영원을 포함해 성에 들어온 길드들에게 쟁을 거는 것은 당연한 수순..
섭초부터 전투와 보탐을 통해 팀웍을 다져온 8,9검 기사들 20여명과
1.4오토프로그램을 쓴다고 할 정도로 빠른 손놀림의 레인져들은
적들을 찾아 온 필드와 던전을 누비며 상대세력을 약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전쟁 게임에서 성을 먹고 잃고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은 모든 유져들의 자유이며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열심히 자신을 따라와 준 길드원들을 버리며 중재를 받는 길마와 그 길드는
과연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 길드인지 한번쯤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중재조건이 열심히 싸운 길원들 추방+로덴성 공격 이라는 어이없는;;
열심히 싸웠기에 추방당한 예전 영원 길드원들은 길마에게 버림을 당하고
왜 싸워야하는지도 모르는 채 끊어오르는 분노를 참지못하고
아직도 고렙 사냥터를 돌며 바이런 연합과 힘든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ps:각성의 세력
바이런성은 새롭게 스톤스팟을 각인하며 1성1스팟
블랙성은 흑룡을 각인하며 1성1스팟
로덴성은 1성수성
푸리에성은 맹세길드가 입성
(디션과의 쟁으로 세력이 대폭 약화된 국방부연합은 와해분위기)

Lv5 다른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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