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섭 유져 여러분~~!!
서서히 추위는 가고 봄이 찾아 오는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지나면 추위는 물러가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 오겠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디션쪽에서 너무 안좋은 편견을 가지신분들에 대해서
몇글자 끄적여 볼려고 합니다.
첫번째 디션이 좋은자리만 맡아 사냥했다. 전 이말에 대해 의문이 드는데요
저희 디션은 인벤님들이의 글이 올라갈 정도로 여러차례 쟁을 했습니다.그래서 저희가
약깔고 사냥한느일은 거의 없었다고 보심 되고요 하번이라도 좋은 자리 맡아서 사냥햇다고
하시는님들 저희가 어디에서 사냥했는지 이야기 해주실수 있습니까?
두번째 디션은 작업장이다.
저희 길마인 련이는 이제 20살 대학 새내기입니다.네이버 폰에 들어오면 귀여운 목소리와
새내기의 풋풋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또한 련이가 어디서 약깔고 사냥한적 오토 돌린걸 보신분
있으면 말좀 해보셔요 련군주는 20살이지만 책임 의식이 강해 싸움 일어난곳에 제일 먼저 나타나
끝까지 지휘하고 마지막에 나오는 그런군주입니다.
세번째 디션은 뒷치기??
저희 유져에게 뒷치기 당했다고 하시는분 당당하게 스샷 보여주실수 있는분들이
지금까지 한명이라도 있으신지요 저또한 오토 케릭이 아닐시 그리고 쟁 중 상황이 아닐시
일반유져 한번이라도 선칼진적이 없습니다.그리고 뒷치기라고 전창에 한번이라도 글 올라 온적 없는걸로
알고잇습니다. 일부 작업장 사장님들,.인벤에 디션이 오토들괴롭히니 이런글 올리나 본데요.
유져 없는데서 작업장 돌리시든 아님 저희 눈에 띄지 마시든 하십시요.
맞습니다 저희는 본섭에서 넘어 오신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길드처럼 저희도 가족을 사랑하고
저희끼리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자 합니다. 상대방이 같은 길이라면 친구고 또 다른길을 간다면 당연히
적이 되는게 맞지 않나요?
쟁중이시분들에게 정중히 요청합니다. 묵묵히 칼질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창으로 이러쿵 저러쿵하는건.
초딩이나 하는짓 아닐까요? 아무튼 적군님들도 항상 좋은일 가득한 r2가되었음 합니다.
아직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기는 알투가 되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