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가끔 저한테 대신 질러달라고 검을 맞기곤 합니다. 축케인가... 처음엔
축케릭이라고 생각한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 이젠 제가 축케릭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마법을 거는거죠. 난 축케릭이다 축케릭이다. 그리고 축케릭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지르는것도 확률이죠... 확율의 조합에 의해서 띄우는것이 그나마 젤일 잘뜰것이라고 봅니다.
발끈러쉬 --> 이거 폐망의 지름길 입니다.
러쉬 이렇게 해라 ]
주위에 혹은 누군가 떴다라는 소리 들은 다름에 절대로 러쉬하지 말것.
미끼를 잘던져라
미끼는 될수 있으면 싼것에 던지는것이 좋습니다. 기본 2개는 나른다고 생각하고 3번째나 4번째 뜬다라는 생각을
갖구러쉬를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뜨면 무조건 러쉬금지... 정말 불필요한것이라면 러쉬해도 상관없지만
마이 나른다는 ....
가장 나중 템은 가장고가인것을질러라...
어쩔수 없습니다. 본전은 빼야하니까요... 하지만 지르기전 ... 그 템이 얼마인지..그 템을 날렸을대 복구가 가능한지
꼭 생각을하셔야합니다.
다음은 8세이버 뜬사건
7세이버 -> 8세이버 한번에 성공 -----> 이건정말 기똥차게운이 좋았다고 봅니다.
8쌍
축세이버 1개째 에서 나름4
축세이버 2개째 4에서 나름
축세이버 3개째 4에서 나름
축수렵총 1개째 4에서 나름
쌍칼 1개째 4에서 나름
7쌍 ---------> 8쌍 성공
6번째에서 8쌍이 떳네요. 이게 과연 축케릭 일까요.. 5개가 그냥 칼이였길 망정이지 딴거였다면 그 피해는 엄청
났을껍니다. 물론 성공을해서 올립니다만 ... 나른게 5개이고 성공이 한개 입니다.
그리고 8쌍이나 9쌍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일부로 갯수는 조정하는것은 아닐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축데이는 쓴적 없구요.. 전부다 걍 데이로 질럿습니다.
러쉬는 이제 그만 ... 근데 데이만 들어오면 러쉬로 손이가니... 검이 그려진 주문서... 방패가 그려진 주문서...
글자만 봐도 아직까지 가슴이 떨리는 글자네요.
나만 그런가요.... 전 아직도 검이 그려진 주문서 라는 글자만 보면 가슴이 떨립니다. ^^ ㅎㅎㅎ
모두들 러쉬는 이제 조금씩 자제하시고... 남는템으로 될수 있으면 러쉬하세요. 발끈러쉬해서...
바로 겜 접지말구요... 어제는 좋은일이 있었지만 오늘은 어떨까..
참 그리고 유사아이디 사기치는놈들 잇으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