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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를 기약하며....

영웅혈
댓글: 1 개
조회: 335
2007-02-16 04:01:18
안녕하세요 테썹 한구석에서 그런대로 조용히 겜하던 영웅혈입니다....
4썹에서 하다가 그넘의 지름신때문에 장비 다날리고 테썹으로 전향하면서 재미잇는일도 많았고
짜증나는일도 많았네요
테썹초반에 가치하시던분들은 거의 접으시고 저도 간간히 접하는식으로 하다고 오늘 어쎄신 잠깐해보고 테썹을떠납니다..
초반 드랍율이 좋아서 하루왼종일 하피서 사냥하면서 하루만에 40장정도의 데이도 득해보기도하고.....ㅎ
저렙이지만 몇몇 친분있는분들과 고니쉬 최초 레이드 시도도해보고...<물론 실패했지만요..>최초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시 고렙축이었다고 생각하기에 최초란 단어를 써봅니다..
독고길드를 만들어서 겜하다 사냥처에서 친하게 지내던 형님의권유로 연합이란틀에 들어가보기도하고,,,
머 이런저런일로 싸운분들도 몇분계시고,,,
다들 얼마남지않은 시간 즐겁게보내시길 바랍니다...
즐기자고하는게임에 너무 열들내지마시고...서로 웃으며 겜하세요...ㅎㅎ
다음2차때는 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있을지 기대가됩니다....
2차때도 1차때처럼 재미있는일들 많았으면 좋겟네요...

그럼저는 이만 ...테섭유저 여러분들 2차때 서로 웃는얼굴로 다시볼수있기를 기원합니다...

Lv2 영웅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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