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농사를 하는 농부가 둘 있었다.
한쪽의 사과 과수원은 인부들에게 자신의 사과농장을 계속 약을 주고, 비료를 주고, 열심히 키우도록 지시한다.
그런데 결과는 그렇지 못하다.
수확을 할 때면 항상 사과에 날카로운 바늘로 찌른 자국이 남아 있었다.
다른 한쪽의 사과 농부는 인부들에게 자신의 사과 나무는 관리 하지 않고, 옆집의 사과 과수원을 바늘로 찌르고
다녀라면서 인부들에게 바늘을 쥐어 준다.
그럼 그 인부들은 옆집 옆집의 과수원을 바늘로 마구 찌르고 다닌다.
자신의 사과 나무는 절대 자신을 배신 하지 않는 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결과를 보면 대부분 열심히 키운 과수원이 수확률이 좋다.
옆집에서 바늘로 자신의 과수원 사과를 찌르고 다녀도 옆집 보다는 조금더 수확이 높다는 것이다.
나의 말이 것짓이라면 박근혜와 문재인을 검색해 보면 된다.
뚜렷히 나타난다.
한집은 사과나무를 잘 키우려는 사람이 있고, 밤이되면 옆집의 인부들이 사과를 바늘로 찌르고 다닌다.
그리고 다른집은 자신의 사과 나무는 전혀 관리 하지 않고 오로지 옆집 사과 나무를 열심히 바늘로 찌르고 다닌다.
그러고 난 후, 전자의 과수원을 왜 사과가 바늘로 계속 찔려서 수확이 안 좋은지를 의논한다.
후자는 인부들이 어떻게 하면 남의 과수원에 바늘을 찌르고 나닐지를 열심히 고민한다.
결국은 바늘로 찔려도 열심히 사과를 키운 과수원이 수확률이 좋다는 것이다.
그런데 무서운 생각도 한편으로 든다.
혹시 바늘대신 휘발유를 인부들에게 쥐어 주면서 옆집 과수원을 완전히 태울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불이 자신의 과수원에 옮길지도 모르고 그런 짓을 할지도,,,,,,,,
지지율을 올리려면 자신을 PR하고, 정책과 공약을 인부들에게 쥐어 줘야한다.
남에게 해를 끼쳐서 자신의 이득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과거를 붙잡고 사는 사람은 절대로 현재를 이길 수 없다.
현재의 자신을 가꾸지 않고, 남을 망가트려서 꿈을 이루려는 사람은 절대로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없다.
나는 정책도 모르고, 공약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한가지는 알고 있다.
자신의 집을 관리하지 않고, 옆 집에 불을 지르는 사람이 절대 자신의 집이 온전하지 않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