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인벤 오픈 리부트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안녕하세요 릭입니다. ^^;

아이콘 순수한영혼
댓글: 14 개
조회: 981
2013-02-19 11:51:27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벌써 새해의 2월 그것도 중반까지 왔네요.

 

올해 계획하셨던 일들은 순조롭게 되어가고 있는지.. 

 

전 1월25일 vat신고 끝내고 결산과 연말정산이 남았네요. 아 국외법인 감사도 나가야되네요..

 

오랫만에 섭중반에 정리를 했더니 심심한데
겜을하자니 접하면 귓으로 욕하는 새끼들 꼴도 보기싫고
이번차 인맥이 넘 양쪽으로 나뉘어 피하다피하다 했었는데
이건 한두번도 아니고 회사에서도 게임때문에 전화를 받아야하고
겜 할 시간도 없고 동생들하고 불협화음도 좀 있었고 좀 그러네요.

 

이래저래 아직도 소식은 듣고 인벤팅을 하면서 느낀점인데

 

새해도 됐고 나이도 한살씩 더 먹어가는데 작년하고 같으면 되겠습니까?

주변에서 주워들은 풍문으로 그글이 진실인양 적고

답변에 비방을하고 상대를 비꼬고

난 손해안보고 철새탄다는 글이나 올라오고(난 매차 1~2천씩 꼬라박는데 ㅠ)

쟁안걸어주냐는 말이나하고(이건 이해가안됨 하고싶음 하면되지 왜 수동적일까? 고백받아야 사귀나?)

 

현실과 게임이 이질적이라는 분과 동급으로 보는분들 2분류가있죠

전 게임도 현실과 동일하게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웃고 즐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굴 편들고 하는게 아니고 이질적이니 이중인격이라고 말하는것도 아닙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고 주체성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거죠

그걸 가지고 상대를 비방하는것도 아닌거 같네요.

 

저도 게임상에서 욕합니다. 현실에서도 하죠.물론 전제조건은 있습니다만..

성욕 부모욕하면 같은연합이라도 욕합니다. 전 그게 맞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문제도 좀 있었었던 기억이? ^^;

 

 

각설하고 오픈스피드 게시판에 좀더 즐거운 일들로 글이 올라오면 좋겠네요.

 

다들 즐겁게 게임하는거같은데

시간안되고 눈팅밖에 못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든다 생각하시고 봐주세요.

Lv72 순수한영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