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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차를 접으며. 뉴욕.

뿌륵
댓글: 2 개
조회: 626
2009-02-27 15:44:33

이래저래 복잡 했고 재밌고 아쉬웠던 서버가 아닌가 싶다.
저번차도 이정도 시점에서 접은거 같은데...
접으면서 8사투랑 메테셋트에 젤데이 몇십장 이분 저분 드리고 접었는데
결국 이번차에 연락은 됬었는데 한분 두분 말없이 접으시더니 결국 혼자 남고
참 좋은 동생 강직한 이란 놈을 서로 생각이 달라서 잃는가 하면
아스날형들과 요정이 수아랑은 좋지 않게 서로 연락이 끊긴게 아쉽다.
뭐 내 복이려니 하면서 새로 사람들을 한명 두명 만나다가 결국 뭐 이런저런 이유로 중단 하기로 결심.
8축강투 뜬건 어떻게 할까 하다가...한번도 제대로 이야기는 못해봤지만 믿을 만한 분한테 드리기로 결심...
이번엔 죄송하게도 그냥 드리진 못했고 다음차 조금 도움 받는 다는 조건으로 드려버렸다...
인벤에 강셋은 8도 추방 붙는다고 본거 같은데 ; 아니었었다는... 내가 잘못 본거였었나...;;
뭐 죽기도 많이 죽고 적이었지만 정말 재밌고 멋진 분들도 많았고.
원래 성격이 뭔갈 싫어하지 않고 그냥 다 받아 넘기는데...
유독 이번차에 하면서 싫어 했던 사람이나 길드도 있었고...
뭐 이젠 다 지나간 일이지만 하고 또 넘기는게 제일 나같은거니까...그렇게 넘기고 말자. ㅎ
잘 놀다 갑니다 라고 말을 하는게 일반적인거 같은데 ㅎ
나도 그렇게 말하고 이번차를 마무리 하고 싶다.

뉴욕 잘 놀다 갑니다~

8뛰운 스샷 첨부 ㅎ

Lv2 뿌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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