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생결단의 총군이자 활빈당의 길마 조커<- 이사람에 대해 파해쳐보자..
주로 사냥하는 장소는 왕무 2층 <-> 고던 2~3층 가끔 메테내외부에서도 보임
하지만 그가 가장 많이 출현하는 장소는 '에쉬번 결투장'. 거의 가보면 맨날 있더라..
따라서 렙은 높지 않을거라 예상함 장비도 중급 정도로 많이 쌘건아니지만 그리 약하지도 않음
나이는 현재 알려진바 없음 대충 25~30 로 추정
이것만 봐도 별볼일 없는사람같인데 대체 뭐때문에 이 사람의 길드가 이슈인걸까..?
그것은 바로 무궁무진한 그의 인맥덕이었다.
필자도 조커와 대화를 나눠본사이이며 그의 장난끼 섞인 말투에 친근감에 이끌려 저도모르게 고개를 숙이게된 경험이 있었다
아무튼.. 본론으로 바로 넘어가보자
활빈당은 오픈스피드섭 초반부터 뒤치기 길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아마 섭초기때 했던 사람들을 대부분 알 것이다.
그런 악 조건에서 수많은 길드들과 마찰이 있었고 보통의 군주였다면 이미 길드해체를 하고도 남았을것인데..
그런 길드가 지금 성을 2개나 가지고 있다는것이 놀랍지 않은가?
그런데 더 놀라운것은 사생결단라인의 아이온길드가 한때 활빈당과 치열하게 싸웠던 길드중 하나였다. 그외에도
활빈당과 마찰이 있었던 길드원들이 대 다수였더라..
이것으로 보아.. 조커는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내공이 상당한자다.. 치고빠지는 타이밍을 좀 아는정도?
그리고 아이온이나 전국연합은 잘 모르겠지만 활빈당사람들은 조커를 굉장히 신뢰하더라
그가 어떻게하든 뭘하든간에 100% 신뢰하는걸 직접 볼 수 잇었음. 보통의 길드라면 길마가 공명을 빼돌리거나
세금을 빼돌리거나 장비를 뺴돌리거나 아무튼.. 여러가지를 의심하겠지만.. 확실히 활빈당은 다르더라..
그들의 단합과 단결력에 박수를 쳐주고싶을만큼 굉장했다..
그리고 내가 이 길드에 몸담게된 가장 큰 원인은 길드원들의 빠른 성장을 도모하는 군주의 지원이였다.
필자의 친구가 먼저 활빈당에 가입을 했다. 하지만 필자는 활빈당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 좀 지켜보기로 했고 오히려
가입하지말라고 친구를 말렸던녀석이다.
그런 내 말을 무시하고 활빈당에 가입한 녀석이 공성 시작하기 일주일전에 6검과 3강셋을 보여주며 피식 웃으며 말하더라..
자기는 그냥 가입해서 길드활동만 했을뿐이라고..
하지만.. 그때 내 장비는 허전했다.. 5검과 2사셋뿐인 내겐 친구녀석이 너무 부러웠고 속는셈치고 가입했다.
이제 난 길드 가입한지 2주차가 되어간다. 난 현재 7활 3강셋. 나 역시도 그냥 길드활동만 했을뿐인데..
아무튼! 활빈당에서는 길드원이 죽어서 템을 떨구거나 러시로 날리면 어느정도 복구비를 길마가 조용히 넣어주더라..
그리고 주기적인 보탐과 작업팀플로 길원들의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공성때문인지 보탐을 잘 않하는 것 같더라..
마지막으로 처음에 언급한 그의 인맥에대해 정리하겠다.
일단 오픈스피드서버에서 지존급장비를 갖춘 사람들은 조커와 어느정도 친분이 있더라
주요인물 눈깔아디진다, 한소리, 검끝에혼 등등 물론 이 세명이 기도라는 소문이 돌고있지만 정확히 알려진바 없고
이 셋중 눈깔아디진다와 조커가 굉장히 친한사이라고 알고있다.
그리고 독종, 노땅, 혁명과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고있다
아무튼.. 지금 오픈스피드서버에 영향력있는 인물들은 모두 조커와 친분이 두텁다라는걸 알 수 있다.. 따라서
가능성을 떠나 모든 인맥을 동원하여 오픈스피드서버를 한순간에 저주서버로 만들 수 있는 파워를 겸비했다고 보면된다.
하지만 조커의 성향상 게임을 즐기기에 그런 무모한행동은 하지 않을 것 같고.. 앞으로가 기대대될뿐이다...
지금까지 99% 사실만을 적었으니.. 틀린게 있다면 댓글환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