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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부활연합쪽으로 기운 이유

주니메이커
댓글: 3 개
조회: 1185
2010-01-20 03:20:56
보탐이 9:1정도로 부활에서 가져간다고 하고 봉던,메테등을 봤을 때도 거의 부활연합쪽에서 자유로이 사냥하고

있는 것을 보니 쟁은 일단 부활연합쪽에 유리한 쪽으로 흘러가는 듯하다.

필자가 보기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로는 너무 일찍 이프리트가 타임과의 쟁을 하는 바람에 쟁에

섭초의 중요한 기간을 낭비했고 부활연합쪽은 그에 반해 이렇다할 견제 없이 편하게 랩업과 장비업에 1달이상을

했다는 것을 수 있겠다.(이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더욱이 섭초라는 점을 감안했을때) 어차피 섭초반부터

타임길드는 전차 폭동연합인것은 케릭명만 봐도 알 수 있는 거였고, 이기는 쟁을 하든 지는 쟁을 하든 끝까지

가는 스타일의 길드인 것이 이미 전차에서도 드러난 점을 감안하면 섭초에 왜 이프리트가 무리하게

타임과의 쟁을 했느냐는 의문이 든다..차라리 천마귀와 한번 섭을 놓고 쟁을 완료한 할 생각을

한것이라면 어중이떠중이 길드보단 그래도 섭끝까지 가는 타임길드를 설득해서 연합으로

끌어들였으면 지금 더 좋은 구도가 되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많이 든다..(타임이 전차 천마귀쪽과 쟁을 했던

관계였던 것을 잘 이용해서 설득했으면 충분히 연합이 가능했으리라고 필자는 본다.)그리고 어비스,제국 등과

연합인 것을 일단 숨기고 더 많은 대항세력을 결집시키고 쟁준비를 한 후에 쟁을 시작하였더라면 하는 아쉬

움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너무 빨리 연합을 드러냄으로써 부활쪽에서 쟁에 대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준

것이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인다. 솔직히 타임길드와 섭초부터 쟁을 해온 기간만 견제없이 이프리트쪽에서 랩업과

장비업을 했더라면 이만큼 밀리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오픈테섭의 중심축을 이룰만한

인물은 내가 보기에 솔직히 천군이랑 이프리트 밖에 없어보인다..앞으로도 오픈테섭에 어떤 거물급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이상 천군과 이프리트 양대 세력의 대결로 밖에는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단일 길드로서의 능력치만을 봤을때 백중지세로 보이니 결국 어느정도 힘있는 길드들을 포섭할 수 있는 군주의 외교력

이 대세를 결정지을 요소로 보였는데 이번차는 아무래도 이부분에서 부활쪽의 승리인 것 같다..

물론 아직까지 쟁이 끝난것이 아니고 섭초기화가 가까운 상황이 아니긴 하지만 마땅히 중립세력중에 쟁에 영향을

미칠만한 세력은 냉정하게 없어보인다.. (탈래반이 복귀한다면 물론 상황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Lv32 주니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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