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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구리와 같은 길원으로서...

무적의의미
댓글: 5 개
조회: 418
2008-09-06 09:59:15
지금 상황에 대해 길드원님이하 여러분들의 의사표현에 있어서 상당한 유감을 표합니다.

일단 고던에서의 일은 고공님의 중재로 일단락 되었으나 그 전말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있어서 다시 한번 언급합니다.

일단 사건 당일 어쭈구리님은 고던 모서리에서 잰 잡아가며 사냥을 하던 중

그 쉣? 이라는 사람은 길드 마크도 안달고 난생처음 보는 사람이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어쭈구리님이 사냥하는 몹을 하나씩 뺏어먹어가며 몹을 잡았었구요.

그러다 힘에 붙이는지 잰 잡지 않은 몹도 끌고와서는 어쭈구리님이 죽을뻔도 했다는군요.

그러다 2번의 사망 후 아이템을 떨군거구요.

떨군 그사람은 아이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어쭈구리 부주님한테 쌍욕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상황에서 마크 있지도 않던 길드에서 귓말이 쇄도 했구요.

욕은 욕대로 하고 난 이후에 정중히? 라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욕하는 귓말이 10여개 넘어가며 그중 한두개가 정중히 여쭙니다...

사람이란 감정이 있기에 그제서야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아무리 감정을 잠재우려고 애를 쓰더라도 그게 힘들때가 있는것이죠...

그리고 어제는 무슨일인지... 어쭈구리님이 길탈을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달빛길드가 우륵을 잡는데 그 옆에 어쭈구리님이 서 있엇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어쭈구리님과 같은 마크를 달고 있으면 무조건 선칼 들어간다는 것이죠.

어쭈구리님 고던에서 우륵잡을때 사람 모아서 같이 잡고 그러시던 분입니다.

그래서 우륵있는거보면 한두대 때리셨겟죠.. 그게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달빛님들은 길드보탐이니 치지말라고 했고 그당시 어쭈구리님은 ㅈㅅ 하다는 말을 하고 바로

빠졌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 상기와 같은 이유로 같은 길원을 선칼질하는 행위가 있었고...

어쭈구리님은 길탈하며 마을에서 아이템을 팔고 있더군요...

사람은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라 감정의 동물입니다...

사람하나 때려서는 어쩌질 못하나...

간사한 혀로는 그게 너무나도 쉽다고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R2에서는 역시 힘이 있어야 쉽게 보지 못한다는걸 다시한번느끼는 사건이었네요.

긴글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ps. 어쭈구리님 절대 케릭삭제는 하지 말아주세요...

사람한테 실망을 하면 그 상처는 클 수 있으나.. 같이 사냥햇던 추억은 간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다른 케릭으로라도 다시 R2 를 즐기셨으면 합니다..

Lv1 무적의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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