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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주 공성일지

요오드
댓글: 5 개
조회: 868
2008-09-22 00:35:28
푸리에성 : 큰탈없이 수성에 성공한 비매너클럽은 스톤해머에서 옥신각신 했지만 스팟도 이어나갔다.

마지막 5분여를 남기고 쳐들어온 작장일당에 동맹들을 전부 불러들여

악동클럽 군주인 해신을 눕히는등 성공적인 수성을 보여주었다.



블랙성 : 역시 초반부터 성은 비워둔채 스팟전부터 치루는 모습이 보여졌다.

딱던과, 질서를 주고받으면서 몇차례 대접전을 벌이던 노땅은 딱던을 수월히 가져가며

질서를 내주는가 싶었지만 수비하는데 성공했고 가볍게 블랙성 까지 되찾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10분여가량이 남은 시각.

블랙성 수호탑을 신풍길드에서 파괴했다는 메시지가 시스템메시지로 나왔지만

어느새 신풍까지 끌어들여 돌리치기까지 하는 여유를 보여주었다.



바이런성 : 항상 버림받아 뜨내기 군주캐릭들의 마크 올리기로 전락한 바이런성은 새 주인을 찾았다.

악동클럽의 견제를 받아서 스팟전을 간당간당하게 마친 무사길드는 노땅과 킹의 도움을 받아서

가까스로 바이런에 입성하였고, 수많은 중립의 지원을 받으며 막판10분이 남은상황에서

탈환을 목적으로 진입하던 악동클럽을 제압하고 다른곳으로 발길을 돌리게 만들었고 결국

작장길드 간판을 내리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

지난주 한차례 실패이후 투혼길드의 입성을 기대해 보았으나, 아직은 떄가 아닌듯 스팟전만

하는 모습에 어부지리로 투혼길드가 입성하게 되었다.

반면 성을뺏기며 성스킬이 깨지고, 더불어 스팟을 한군대도 점령하지 못한 악동클럽의 행보가 주목되며

더욱더 악날한 뒤치기가 감행되거나, 접거나하는 결단을 내릴것으로 보이며, 금주 인벤에 그들의 언플이

난무할것으로 예상된다.



로덴성 : 섭초 가장 주목을 받으며 단일라인 최강길드로 급부상하던 혁명길드의 핵심축들로

경비를 주축으로 고렙길원을 위주로 늘려나가며, 이제는 수성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킹길드.

지난주 점령하게된 어동에서 큰 탈없이 스팟전을 마치고 동맹혈들의 지원에 앞장섰지만

공성전 마지막에 다다르러 악동클럽에게 성을 내줄 위기에 쳐했다.

다행히 개때를 앞세운 노땅의 도움으로 성도 되찾고, 노땅쪽의 돌려치기 지원으로 가볍게 수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생각해 봅시다.
1. 악동클럽(작장) 길드는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가?
2. 다음주 무사길드의 수성이 가능할것인가?
3. 4성 동맹이 결성된지금 얼마나 유지될것으로 보이는가?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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