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또 글을올리게되서 죄송합니다^^
어제케릭을구매하고 답답한마음에 글을올리고 여러유저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한점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븐베타때부터했던 알투를 오늘로 마지막이라 이렇게글을올리네요
구매했던케릭은 카오스베틀하시는분께 이전을 해드렸구요
처음엔 더러워서못하겠다란생각으로 화가나서글을올렸지만
지금은 거진 7년동안 한게임이 아쉽기도하고 여러사람들과의 정이 쉽게 때질못해서 아쉬움에글을남기네요
이번차도 현금 650장을쓰고 러쉬증발도했고 ㅎㅎ
와이프에게 비상금 돈 꼬불친거 걸려서 650장쓴거도걸려서 울고불고 집하루 쫒겨나고 ㅎㅎ
카드 통장다뺐기고 하루 거지처럼도살아보고 ㅋ
여러가지 추억을 가지고가네요
이번차 기쁜일 슬픈일 항상 같이해준
우리 대물 박카스친구 , 목이 , 묘 , 쇼 , 꼬장이 , 땡감이,땡건이(형이부산가서꼭밥사줄께)
당첨이 막내 럭셔리형님(형님 면목동꼭갈께요;;) 철이형님 아빈형님 머리가나뻐 쓰지못한 형님 아우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적혈이였지만 항상 인사하며 즐겁게 같이겜해주신
부활 아렌님(아렌님저복귀하면 미스릴셋에 다마 준비해두세용)/아룡님/선수님 동탁님 감사합니다
아렌님 접는 마지막까지 이렇게 대화해주시고 정말정말 같이라인에서 있었다면 좋았을껄 이란후회가남네요
그리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함께해준 한방이 마지막까지 중재요청드린다고 천군님께 서슴없이 귓말해줘서고마워
몇일이지만 같이즐겁게게임해주신 쏜다형님 기사친구 지축누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로서 근7년한 알투란게임 떠나려고합니다
와이프와 태어난지 7개월된 우리 딸래미 초롱이 에게 게임에 투자한시간 사랑으로 투자하려고하네요
많이섭섭해하며 화를냈지만 천군군주님께 이제 섭섭한마음없구요
떠날때 웃으며 떠나지못하고 씁슬한마음으로 떠나게된게 아쉽네요^^
게임하시는 모든유저분들 하루하루즐거운 생활하시구요 하시는일 모든것에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처럼 와이프몰래 돈 꼬불치다 걸리시는분이 없길바라며...
이상 떠나는 마음 섭섭함에 글을 주저리주저리 쓰게되네요
그동안 정말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인벤은 종종 눈팅하러올께요^^
-떠나는 묵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