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인벤 오픈 리부트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

아이콘 순수한영혼
댓글: 10 개
조회: 1377
2012-09-28 11:01:49

음 이야기를 어케 풀어가야되나..

내가 연합에 X , XXXX 케릭은 적으로 갈 일 절대없으니 치지 말아달라고했었는데..

떡하니 어제 밤에 적혈로 들어갔네요..

하아 그래도 내가 믿었던 동생들인데

내 입장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건가-ㅎ

 

요즘들어 정 붙이기가 어려워지고 점점 더 회의가 느껴지네

 

저도 성격이 좋은것만은 아닌거 아실겁니다.

매차 함께한 분들도 계시고 이번차 함께하신분들

적중에도 저랑 인연을 쌓으신분들

한번쯤 톡이든 어디든 '릭이다'해서 아시는분들

 

사람이 사람을 믿는건 우리가 기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생각하고 정을 나누는 것 물론 사회적인 의미도 함축하고있지만요 ^^;

그게 사람이라는 것 아닐까요?

 

그러나 믿었던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쉽사리 치유되진 않는거 같네요.

형 전 절대 적으로안가요, 형 나 믿지?

경상도 남자라 무뚝뚝하긴하지만 나름 의리는 지키는 성격이라

이렇게 말하면 난 그냥 믿어버린단다

 

부탁인데 이렇게 뒤통수 칠거면 연을 끊자 차라리

잔인한 말이긴한데 어떻게보면 이게 더 나을거같아

너희가 이 글을 본다면 느끼겠지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글 하나 남깁니다.

Lv72 순수한영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