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규 영지 천공성 에탤리움 >
신규 성 ”천공성 에텔리움”이 추가 되었습니다.
에텔리움에는 정해진 공성시간이 없습니다. 성을 보유하고 있는 길드 마스터가 공성을 진행할 시간을 지정합니다. 지정된 공성 시간은 공지 NPC를 통해 누구나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공성은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성 내부에는 점령해야 할 단상이 존재합니다.
새롭게 추가된 신규영지 그리고 새로운 공성 룰 유저분들에게 알투는 단순하다라는 관념의 상식을 깨버리는
패치입니다 .. 우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요즘 mmo 트렌드에 편승하는 형태로서 유저분들에게 즐길수있는
컨텐츠를 게임사에서 제공한듯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환영하는 컨텐츠>
-신규영지에 대한 기본 시스템-
신규영지가 본섭에 패치되면 어떠한 형태로 컬리티가 보완될지 모르겠지만 공지의 내용으로만 예측을 해본다면
1vs다대 의 구도 즉 성의 왕관을 차지하는 하나의 길드와 그 왕관을 탈환하려는 다수의 길드의 컨텐츠가 기본으로
되어있다고 보면 각 서버마다 길드분포 및 유저층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각 서버마다 개성적인 공성으로 발전될듯
보입니다
-축섭의 신규영지 분쟁 (알테누스 헬테스 에리스)-
개임사의 공지의 내용으로 공성은 1시간으로 설정되었다고 하는데 자세한 공지가 없기 때문에 스피드서버의 공성을 지켜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매일 1시간인지 아니면 주중 1시간인지 부정확하기 때문에 우선 공지의 내용으로만 예측을 해보면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성혈급 (연합세력포함) 은 신규영지의 이권에 대한 메리트가 너무 좋기 때문에 이를 수수방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 축섭으로 호칭되는 알테누스 헬테스 에리스 의 성혈연합vs반왕연합은 오랫동안 분쟁이 심화되었기 때문에 신규영지의 공성에서 더욱 치열한 분쟁이 가속될꺼라 봅니다
그러면 과연 이번 신규영지에 대한 전리품 (신규영지 메테) 즉 성세금이라는 이권을 반왕 및 분쟁을 지향하는 중립길드는 새롭게 패치되는 컨텐츠를 포기하는가에 대한 해석이 중요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컨텐츠를 참여하는 동시에 성혈급 vs 반왕 및 중립 과의 평시쟁이 시작되는 동시에 게임상 구도가 성연합vs반왕연합의 구도로 편제가 재편되어 알투컨텐츠의 최고의 구도인 성연합vs반왕연합이 탄생되어 유저들에게는 참여재미와 보는재미를 동시에 가져다 주는 행운이 올듯 예측되구요..
반대로 컨텐츠를 지양하는 즉 참여의사가 없고 새로운 컨텐츠를 즐기지 않이 함 평상시 일요일 공성으로 각각의 분쟁이 있는 길드vs길드 와의 분쟁으로 컨텐츠를 즐기려는 구도가 형성된다면 신규영지는 세력이 강한 성혈연합이 무혈입성하여 더욱더 강력한 세력으로 성장되면서 막대한 전리품(세금 및 여러가지 혜택)을 취함으로 서버내 멸실상부 최강자로 이름을 올리게 될듯 예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