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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파괴자가 자주섰던 전략

전사
댓글: 8 개
조회: 1649
추천: 1
2014-10-19 23:12:01

파괴자는 예전 유피섭부터 섭에있는 중립들을 하나 둘 흡수해서 연합으로 만들고

사냥라인 쟁라인으로 길드를 구축한후에 힘이 생기고 준비가 됐다싶음 보탐으로 명분을삼아

쟁을 하였던 길드이고 r2를 하는 목적도 보탐 부평로타리 부주인 대구아줌마도 보탐에 목숨거는

스타일이라 이번 개밥에서 보탐을 올 통제했기 때문에 분명 부평로타리는 마지노선과 접촉하여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연합을 구축하여 개밥길드의 보탐통제에 대한 반기를 들것으로 예상

됩니다 물로 개밥에서도 보탐통제로 섭쟁의 명분을 갖는다는것은 뻔한 시나오리오지만

분명한것은 파괴자는 개밥에서 던진 명분을 덥석 물어야하는 상황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쟁은 피할수있지만 보탐은 절대 포기할수없는게 파괴자가 지금까지 여러섭을 전전하며

걸어온 역사니까요 ㅋㅋㅋㅋㅋㅋ

 

파괴자 마지노선 또는 중립 vs 개밥  이렇게 섭쟁이 시작될듯

Lv30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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