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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길크를 하다가....양검룬나로 전향을 했어요.

수라무영
댓글: 3 개
조회: 950
추천: 1
2013-09-13 05:25:01

접었다 복귀했다를 반복하다 이번에 복귀한지 두어달 되는 뉴비 입니다.

머 접을때 템을 정리를 안했기에 큰 어려움없이 복귀는 했는데 케릭을 선정함에 있어 양검룬나와 길크를 사이에 두고

무척 고민을 했었죠.

 

그러다 양검룬나를 처음으로 110정도 키웠을 무렵 알카와 9향투의 가격폭락에 바피는 만지지도 못하고 봉인을 하고

길크로 전향을 해서 한달간 앵벌만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한달간 했던 앵벌의 결실인 늑왕모를 팔고 봉인된 룬나를 다시 끄집어 낼려고 합니다.

 

길크는 머랄까..

정말 좋은 케릭인데...정말 좋은케릭인데...

너무 못생겨서 정이 안간다고 할까요....

 

어깨 뽕만 없었더라도 길크를 계속했을텐데..하는 아쉬움....

옷이 갈비뼈 처럼 보이지만 않더라도 계속했을텐데 하는 아쉬움....

 

그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오늘 검사부터 다시 키웁니다.

 

현재 장비가

양갈래 산타모 샤프작

중단은 아직 없고

하단도 없고

9체네레 배낭

쌍버코

9시민부 곰힘

을 가지고 있고 여유자금으로 2억5천 가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여유자금으로 10바피첨예작를 살려고 하는데.....

바피만 사기에도 벅찰까요?

 

앞으로 중단과 쉐도우 템들도 사야하고 갈길이 참 멀지만

그래도 다시 양검의 세계로 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은 좋네여.

 

여담으로 위 셋팅으로도 버서커+퀴큰으로 공속이 192가 되던데....피지컬 셋을 사면 민블이나 농샐없이 만속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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