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당히 있는템 위주로 캐릭 육성하는 도도입니다.
드디어 제네릭을 졸업시켰네요!!
예전에 만들었을때만해도 카캐 뎀쥐가 만오천도 나올까말까 했었는데ㅠㅠ
아미베레모라는 훌륭한 템이 나와줘서 저렴템으로 원활하게 사냥이 되었어요+_+
제네로 연료통 캐시는 분도 아직 못봤는데, 이 캐릭 역시 연료통 캐면서 졸업했습니당.
지난번에 소서러 졸업했을때는 마력타천 때문인지 '니가 무슨 서민이냐'는 쪽지도 받고 그랬는데ㅠㅠ
이정도 제네릭템은 누가봐도 서민템이죠!!
덱거신이면 무캐는 간단히 나오는데, 산소통+마스크로 휀기능 있는데다 캐스팅도 짧아서 굳이 안샀어요.
제가 제네릭을 하는데에는 세라의 페인킬러가 정말 컸는데요.
방스라는 매우 훌륭한 버프가 나온 시점에서, 더욱이 파이로로 무기파괴도 안되는 시점에서, 호문으로 디이터가 훨씬 앞서있습니다만, 서민에겐 세라 역시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제네릭이 사냥에 뛰어나거나 한 캐릭은 아닌지라 다른 캐릭이랑 비교하자면 좀 답답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매우 안정적이고, 이속도 빠르고!!
특히 삼보에서는 레인져랑은 조금 다른 부분에서 편하더라구요.
소비에 대해서,사냥에서 쓰는 캐논볼은 이제 비싼 아이언캐논볼 말고 똥볼로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고,
똥볼값은 운수작 시간부츠에서 나오는 보물상자 값만으로도 거의 충당이 되었어요.
그리고 돈이 정말 여유없는 분이라면, 비프 노가다도 매우 용이합니당(소울이고 화볼트고 뎀쥐가 1)
에데는 좀 비싼 스킬이지만, 어쨌거나 사냥에서는 쓰지 않으니까용.
'제네릭은 부자들이 하는 캐릭'이라는 인식에 있어왔고, 여전히 부자분들은 막강한 화력을 뽐낼수 있는 직업인 것도 사실이지만,
이제는 저자본으로도 충분히 해볼만한 것 같아요.
저자본분들 어차피 상인은 필요한데,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_+
이상 제네릭 졸업 후기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