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네릭을 셤셤 키우고있는 유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네릭 스탯에 대한 글을 이래저래 읽어보았는데요 딱 결론이 나질 않아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지금 현재 +9배낭의 순수스탯 90이라는 무시무시한 옵션때문에
모든 캐릭의 스탯이 평준화 되어 가고있는 상황에서...
더군다나 제네릭은 인트 바탈 힘 덱을 다 찍어야하니 더더욱...평준화 되어가고있습니다...(이건 고어질류 캐릭이 아니면 다
마찬가질듯 싶네요)
(덱을 찍을꺼면 순수90이상은 찍어야한다는 전제하에 쓰여진 글입니다 이유는 +9배낭의 옵션때문에요...)
여기서 드는 의문...
과연 덱을 찍어야할까? 라는것이죠
다들 아시다시피 제네릭 공성에서 완전 개박살나고(칼질을 너무 많이 당했어...)
피존은 뭐 요즘 하지도 않고요...
덱을 순수 90씩 줘가면서 배낭의 원거리 증뎀 10%를 먹기엔 너무 스탯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요...
결국 공성이든 사냥이든 제네릭은 에시드나 카캐 밖에 쓸것이 없다는 이야긴데 ㅡ.ㅡ
물론 덱을 올림으로써 캐스팅이 줄어드므로 캐스팅 빠르면 좋기야 하죠
허나...캐스팅공식이 [(인트/2)+덱 = 265]은 무캐인데...
어차피 인트 순수 100이상 찍기때문에 어느정도 캐스팅 보정이 된다는거죠
가뜩이나 휀까지 껴서 캐스팅이 답답할텐데 어떻게 노덱으로 가냐...라는 분들의 질문엔
카캐를 5짜리 말고 3짜리로 사용하시라고 답변해드리고싶네요(3짜리 캐스팅 빨라요...거리가 줄고 범위가 줄지만 노그사냥
3짜리로 잘만 하고있습니다...)
제가 노덱스를 논하는 이유를 정리하면 네가지입니다
첫째 공성에서 사용하는 변동캐스팅류 스킬의 칼질에 의한 미사용
둘째 에시드는 고정 캐스팅이기때문에 덱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점
셋째 카트캐논의 캐스팅만을 위한 덱 투자의 비효율성
넷째 배낭에 의한 원거리 데미지 +10%추가를 위한 덱투자의 비효율성(순수90)
(솔직시 네번째 이유는 증뎀이 5%인줄알았는데 10%라네요...10%면 솔직히 어마어마한건데...흐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추신)
칼질 당한 제네릭 스킬들 중에 아직도 쓸만한것이 있는지요
그것도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