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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속성&종족 증뎀카드와 아처스켈 카드가 다르다던데..

병든가젤
댓글: 3 개
조회: 942
2011-12-29 19:24:58

산타포링 (암속성 몬스터에게 20%추가데미지)과 스트라우프(악마형몬스터에게 20%추가데미지)가 가지는

증뎀옵션 카드들은 아처스켈(원거리 증뎀10% 증가)카드와 증뎀수식이 틀리다고 들었습니다.

 

아처스켈카드는 최종데미지의 10%증뎀을

 

종족&속성 증뎀카드는 무기공격력 부분에만 관여한다고 어디서 봤던거 같거든요..

 

 

실제로 패치전 스파이럴 피어스를 보면 종족증뎀카드의 효과는 거의 없다시피했고

아처스켈카드는 무기공격력+무게데미지에서 오는 모든 데미지를 증가시켜서 확실한 데미지 증가를 줬단말이죠..

 

카트캐논을 보면 무기데미지도 비중이 크지만 힘과 인트.. 그중에서 인트스탯에서 오는 데미지도 상당한데요..

 

에르데 같은무기를 보면 소켓이 2개가 있고 명궁인첸이 가능해서 생존용 에데무기로 좋은 평가를 받는데

캐논용으로는 별로라는 말이 있잖아요.. (엑칼과 미테인과 비교해서 깎아내리는 분이 많이 본거같은...)

 

제가 알고있는 정보가 맞다면 에르데의 기본atk가 낮아서 증뎀카드의 효과를 미미하게 받아서 그런거같은데..

최종데미지를 뻥튀기 시키는 아처스켈카드라면 꽤 괜찮은 데미지가 나올법한데..

 

가난으로 직접실험은 못해보고.. 궁금증만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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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1 병든가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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