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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닉] 시계탑 평타사냥 질문 드립니다.

아이콘 나데군
댓글: 10 개
조회: 2477
2013-07-11 13:19:35

 

미케닉 이야기 나온김에 세팅좀 손봤는데 영 탐탁치 않네요.

 

기본 장비는 파벙 / 어질작 갑옷 / 시민부 / 쌍버코입니다.

 

어질작 갑옷의 경우, 어질리티가 없지만 미케닉 유물갑옷 (ATK 증가) 착용 예정이며

 

시민부는 순수 럭 120, 즉 150 후반 ~ 160 초중반때 시행부로 갈아탈것 같네요.

 

쌍버코는 다른 악세가 딱히 보이질않고 뎀딜을 위해 착용하였습니다.

 

 

 

투구는 샤프 아미모 / 호갱부스터 / 진홍장미, 그리고 늑왕모 / 분노입으로 나뉘며

 

걸칠것은 이뮨배낭과 페탈치명타천으로 나뉘네요.

 

 

 

 

 

 

아미모 + 치명타천의 조합입니다.

 

자력으로는 크리율 55% 이며 운수 발동시 100% 가능할것 같습니다.

 

크리데미지는 아래 늑왕모와 비슷하나, 더블어택이 발동됩니다.

 

 

 

 

 

늑왕모 + 치명타천의 조합입니다.

 

자력으로는 크리율 65% 이며 운수 발동시 100% 가능할것 같습니다.

 

크리데미지는 위 아미모와 비슷하나, 기본 크리율이 10% 더 높습니다.

 

 

 

 

 

 

배낭은 페탈이나 체레네가 아닌 이뮨이기때문에, 당연히 탈락이네요 이건(..)

 

 

 

 

시민부 -> 시행부로 갈아탈때 부족한 공속이야 자력으로 어떻게든 끌어 올린다지만

 

아미모와 늑왕모중에서 무엇을 할지 고민이 됩니다.

 

 

막상 시계탑으로 가보니 명중률 400 초반대로는 간간히 미스가 나더군요.

 

이제와서 덱스를 더 찍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금 당장 크리율을 올리기 어려우니

 

더블어택을 믿고 아미모를 해야할지, 혹은 안정성을 위한 늑왕모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특히 솔플시 블레싱을 못받는것을 감안하면 명중률 차이가 더 커질것 같습니다.)

 

 

 

레벨을 더 올려서 160 ~ 160 중반정도 되면 안정적인 스텟과 장비가 갖추어질것같은데

 

명중률과 크리때문에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_-;

 

혹시 실제로 사냥하셨을때 명중률로 인한 문제점은 없으셨나요?

Lv76 나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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