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해보고 오랜만에 복귀를 했는데요. (아마 바포서버 처음나왔을당시 잠깐하다 그만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복귀해보니 전에 키웠던 마법사 51, 상인30 있더라구요. 아이템은뭐..카라멜c한장에 리무버카드박힌 저렙갑옷..
열매껍질모자..제니 5만제니정도? 이정도가 있더군요...복귀한거라 아예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자는 마음에
상인의 길을 걷기위해 선택을 뙇! 했습니다.
리무버작된 갑옷덕에 피통넉넉히 시작했고 나름 이런저런 글 찾아보며 사냥터 옮겨 다니고 그랬는데요..
그덕에 지금 블랙스미스 80렙에 도달했고 전투스미스가 목적이기 때문에 제작스킬은 전혀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렙이 되면서 이제 서서히 낙원단 템들뿐만 아니라 슬슬 제대로된 장비를 하나둘 갖춰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나네요.. 렙업만하면서 돈은 100만원정도 모았었는데 지딜c, 오크워리어작된 버클러, 브로치 이렇게만 샀습니다.
방패는 공속이 떨어지는걸 몰르고 산거라..바로 어제 알았습니다..방패착용하면 공속내려간다는걸..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ㅠ_ㅠ) 아무튼..잡카드나 수집품들 팔아 위장비사고 지금은 30만z 보유하고있고
스켈워커c, 베릿트c카드를 득하여 팔면 또 조금은 자금이 모이겠지요..
일단 제가 원하는 목표는 만공속(공속 193)인데요... 다른 미케닉가이드글들보면 이런저런 장비들을 봐도 전혀 모르겠더
라구요..저게 무슨말인지..저걸쓰게되면 무엇에 그리좋은지 감이 잘 와닿지가 안습니다..그래서 일단 평타나 잘하자는
생각에 만공속 블스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지금 쁘띠밭도 사실상 사냥하기가 쉽지는 안던데요..낙원단 장비만으론
아무래도 회피가 그리 잘되는것도 아니고 대미지가 우럇! 하는식으로 좋은것도 아니라 그냥저냥이더라구요..
현재 순수 스탯이 어질 99 덱스 46 나머지 올힘입니다.

이상태로 85가 되어 닥프존? 이게뭔지 또 몰라서 찾아봤더니
다크프리스트같더라구요..근데 얘 알아보니 아프고 회피도 잘안되는거 같길래 쁘띠존 71에 첫입성때 처럼
포션투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까바 걱정이기도 합니다..쁘띠 갓 입성할떄도 돈도 얼마없어 빨간포션으로 먹고다녔는데
빨포 1000천개가 눈깜짝할새에 쓰게 되더라구요...
여기서 부터가 본론인데요 앞으로 닥프존입성시 도움이 될만한 장비류들에 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한 것들에대한것도 이런저런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돈을 차근차근 모아서 사려고 생각중인 템들에 대해 말하자면
무기 - 허리케인 퓨리
걸칠것 - 체네레c와 껍질
신발 - 껍질과 셋트라는 시간의 부츠?
이 세개만 일단 생각중인데요 만공속을 위한 템들만 이렇게 생각중입니다.
투구, 갑옷, 악세등은 전혀 감이안오네요..
돈모으기가 그리 쉬운것도 아니고..차근차근 무언가 목표가 될만한 아이템을 신중하게 골라 사고싶어서 그러니
여러모로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평타 만공속에 크리티컬확률을 높여 평타크리로 사냥하려고도 생각해봤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