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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닉] 양모자를 추억하며..

근성무
댓글: 5 개
조회: 1712
2015-02-25 11:58:55

저에게 있어서 양모자는 대략 3천만언을 벌게해준 고마운 녀석입니다.

골피 프리미엄.. 파티 조차 할 수 없는 저에게.. 미케닉이 되게 해준 그런 녀석입니다.ㅋ

(여기에는 수호자 워프가 많은 도움이 되었죠.)

화슬 쓰는게 무서워서 평타캐만 건드리던 저에게, 몰아잡는 즐거움에 눈을 뜨게 해준,

노그에 사람과 몹이 엄청나게 많다는 걸 알게해준 고마운 놈입니다.

 

이런 양모자를, 정확히 말하면 양모자의 옵션을.

내년까지 못쓴다는것이 많이 섭섭하고, 게임 할 의욕이 많이 떨어지네요ㅡ.ㅜ

 

고마웠던 양모자를 기리며 끄적여봅니다.^^;;

 

 

 

양모자 기간동안 새벽타임 한두시간만 해서 렙은 낮습니다^^;;

노그 들어가기전에 이 캐릭에 100만언 가지고 시작해서  잡템, 악세, 방패등을 팔아서 남은 돈입니다.

파리, 성수, 우유도 이 돈에서 충당했습니다.

대략 한시간에 70 정도는 버는거 같네요, 잡템만.

 

알바 렌져씹셰가 스틸할땐 짜증났지만, (죄송합니다. 생각하니까 빡쳐서...

비양심적인 몇몇 놈한테 하는 욕입니다. 양심적인 분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사냥은 정말 재밌었습니다.

'슈팅 게임'이라고 하나요? 옛날에 오락실에서 비행기 게임 하듯이

'우유'와 '액토' 단축키를 두손가락으로 다다다다 누르면서 졸릴 틈 없이 했네요.

잡탬도 탐욕 쓱~ 끝~

 

개인적으로 저자본, 저랩이신 분들,

내년 모자 이벤트 할때 미캐!! 적극 추천합니다.

위의 장비중에 스피매리는 없어도 됩니다. 원한, 지딜만 있으면.

전 사냥하면서 엠 오링 한번도 안났습니다.

 

그러나... 모자 이벤트 안할때는... 추천 드리기가 조금은 망설여집니다.

생명수 없이는 화슬이나 고기 또는 아이스크림을 먹어야 된텐데,

사냥은 가능하겠지만 그만큼 소비가 늘어나니...

 

헙!! 초보 주제에 말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뭔 말하다가 여기까지 왔...

 

어쨌든 양모자야~ 고맙드아~~~

Lv20 근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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