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복귀했습니다.
역시 라그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이번에 다룰 주제는 생명수 없이 안정적인 엠흡과 피흡으로 하는 사냥에
관한 문제입니다.
노그 사냥에는 아주 중대한 문제지요.



위 세팅의 특이점은 딱 하나입니다.
원한의 기사와 고통의 기사입니다.
엠흡은 3%로 했으며
페니셋 세팅과 스피리 세팅 2가지로 했습니다.
대신에 페니셋 세팅은 인큐가 추가 되었네요.
자본금에 따라서 바뀌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둘다 생명수 없이 노물약 사냥 가능합니다.
보통 시간당 화슬 20~30개 정도 쓰였으며
엠약 소모는 파포 2개정도?
3시간씩 사냥하면서 둘다 엠 오링은 한번 나왔습니다.
물론 이 세팅의 단점도 존재 합니다.
단점은 피가 적어짐으로 인해서 많이 몰릴경우는 조금 위험합니다.
15마리 이상 몰릴 경우는 미리 물약 조금씩 먹을 준비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스피셋으로는 나메테러가 4킬이 나와서
페니셋으로 한 결과 나메테러 3킬이 나오네여.
스탯의 경우는 저의 경우는 어질99입니다.
단... 어질은 90까지만 추천합니다.
원한 세팅의 경우는 전에도 언급을 했었습니다만.
고통의 기사도 한번 같이 세팅하는걸
아주 강력히 추천합니다.
더군다나 이세팅의 경우는 비프까지도 쓸만합니다.
한번쯤 참고해 보시면 괜찬을듯 합니다.
p/s: 실험에서 모두 어떤 버프도 안받고 했습니다.
보통 고성방가와 웨폰 퍼펙션만 걸고 사냥한 세팅입니다.
골피 버프나 민블이 있을경우는 더욱더 쉽게 사냥이 가능합니다.
스킬 용암 분출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15마리 이상 몰릴때를 제외하고는 용암분출은 그다지 쓸일이 없었습니다.
p/s 2 : 스탯은 제 스탯을 따라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저야 미케닉만 5개가 있습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기 때문에 저런 스탯을 간것이지.......
스탯은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선액토 후마도의 경우는
제가 추천하는 스탯은 어질90에 덱스60 바탈 60~80정도 주시고
힘을 먼저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중간 중간 적절히 덱스도 같이 올려주셔야 하구요.
130정도에 덱스 90까지는 올리시는걸 추천합니다.
뭐 인트는 30까지는 선택입니다.
아니면 빠른 마도를 가신다면은 덱스를 먼저 올리시는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