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링에서 한 원더러분의 스윙댄스를 보았습니다..
스킬 설명을 보니 자신과 팟원한테 23셀안에서 공속및 이속증가효과..
월광검을 끼고 마링을 패서 엠채울때 쓰시더군요.. 흠.. 어~? 저거 괜찮네~ 이런느낌..
가끔.. 시험삼아 공속을 올리기위해서.. 각성말고.. 영혼알케의 버석피쳐를 받아보기도 하고...
심지어 캐쉬 공속포션도 먹어봤더랬죠..
저도 어질이 낮은관계로 (순어질 114 노작 흰셋)
집향 민블에 182정도 트루에 184정도 요리에 186정도 버석피쳐에 188정도 공속포션에 190 정도 나옵니다만..
석양의 어세신크로스인가요~ 그런거나.. 원더러의 스윙댄스도 받아보고싶긴하군요..
뭐 현재로서야 공속의 암울함을 벗어나기 힘들거 같구요.. 스초전에.. 장비를 쉽게 구하겠거니하고..
어질을 120 찍는걸 포기하고 114에서 머물러서 스나이핑모자(공속+1)의 효과도 보지못하고 (덕분에 라모를 씁니다만)
그냥그냥 사냥하고 다닙니다만.. 한번 요리나.. 공속포션의 효과를 본뒤에.. 끊기가 상당히 힘들어진다는거죠..
워그 사냥하시는 분들은 빠른공속에.. 워그발동률을 높이기 위해서 많이들 어질에 치중하시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애스 사냥을 하는 저로서도 평타사냥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애스 만땅을 찍은 지금은 피어브리즈 트리를 타려고 생각하는 중이어서 앞으로 잡을 5개 더올릴때 까지 늑대구경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당분간은 순어질만 좀 더 줄생각입니다만 어질 118쯤에서 스톱할지 고민중..)
공속 193은 사치다.. 라고 생각이 들때가 있기도 합니다만..
부러우면 지는거죠..?
물론.. 스텟에서 어질을 1더 올리는거보다 장비로 1 더올린후에 그 스텟을 다른데 배분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어질 120에 대해선 회의적입니다만..(스나이핑모자를 쓰지 않는다면요) 재분npc가 언제 다시 나올지도 모르고
테스트도 못하는 상태에서 함부로 스텟을 찍을수는 없으니.. 이만저만 고민이 되지 않을수 없네요..
쉽게쉽게 지나가는 120렙까지 이전의 생활은 뒤로하고.. 정작 힘들어지는 시기를 위해서..
여러분들은 스텟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120~130렙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