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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 레인저의 유형과 히든인첸 - 매의눈 운수좋은날의 비교

란드해보자
댓글: 15 개
조회: 17614
추천: 34
2013-01-31 10:39:44

이번 스탯 재분을 통해 럭 120을 찍고 공성 하수에서 공성 호구로 전락한 란드서버 해보자입니다.


레인저의 장비에 있어서 운수좋은날이 차지하는 비중이 단, 몇 달사이에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운수좋은 날의 옵션 - 물공, 마공, 원거리를 가리지 않고 공격을 받거나 공격을 할 시에

5초간 럭 200의 추가 스탯과 아주 낮은 확률로 보물상자를 드랍

팔콘스킬인 블리츠비트와 동일하게 럭 3당 1%의 확률로 워그스킬인 늑대가출 워그스트라이크가 발동되기 때문에

럭을 90정도만 주어도 럭 300을 쉽게 맞출 수가 있게되었죠.

워그의 데미지는 화살에 비해서 매우 크기때문에 얼마 전까지 레인저의 대세는

화살은 도울뿐, 실질적 데미지 딜링은 워그를 통해서 하자 라는 추세였습니다.

어질 120에 시간의 민첩부츠를 통해서 특별한 도핑없이도 충분히 193의 공속을 유지할 수가 있게되었고,

어짜피 딜링은 워그로 하기 때문에 우린 굳이 데미지를 올릴 셋팅을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레벨제한이 150에서 160으로 풀리면서 스탯이 좀 더 여유로워 졌고, 인던을 씹어먹는다는 레인저가

쉽사리 범접할 수 없는 펜릴 덕분에 더 이상 운수에 기댈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등장한 새로운? 스탯의 형태가 럭 120에 시간의 행운부츠를 신어 크리데미지를 극대화 해보자는

셋팅이 등장하게 됩니다.

시간의 민첩 부츠 -  MHP + 300 MSP + 30
                           제련도 3 마다 MHP + 100 MSP + 10 공격속도 3%(공격후딜레이 3% 감소) 씩 추가 증가
                           순수 AGI 120 이상 인 경우 ASPD + 1 추가
                           MDEF + 5

시간의 행운 부츠 -  MHP + 300 MSP + 30
                           제련도 3 마다 MHP + 100 MSP + 10 크리티컬 데미지 2% 씩 추가 증가
                           순수 LUK 120 이상 인 경우 크리티컬 데미지 30% 추가
                           MDEF + 5

럭 120을 올리는 레인저 유형이 등장하기 전 레인저의 스탯은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AGI 120
DEX 90-110
LUK 90-110
VIT 나머지 모든 스탯(혹은 바이탈을 더 많이 주는 스탯도 있습니다.)

덱스, 럭, 바이탈의 분배를 통해서 유형이 갈리게 됩니다.

어질 120과 시민부를 신는 레인저의 장점은 레인저 평타셋팅의 궁극의 목표이자 필수, 193공속이 쉽습니다.

적극적인 소비를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이 유형의 레인저를 하면 정말 편하고 할만하다 라고 느끼실 것입니다.

최근에 등장한 새로운 유형 - 럭 120 레인저입니다

AGI 100-120
DEX 90-110
LUK 120
VIT 나머지 모든 스탯

럭을 120에 고정하고 어질, 덱스, 럭의 분배를 통해 유형이 갈리게 됩니다.

시행부의 옵션을 이용해 크리증뎀을 극대화 하는 것이 이 셋팅의 최종 목표입니다.

다만 공속을 뽑는 부분에 있어서 큰 지출을 요하게 됩니다.


그럼 이쯤에서, 넓은 범위에서의 두가지 형태의 레인저(어질 120과 럭 120 )와

히든인첸 매의눈, 운수좋은 날을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매의눈의 옵션 - 물리 공격시 낮은 확률로 5초간 덱스 200의 추가스탯

150알을 대상으로

어질 120, 덱스 90, 럭 90 셋팅에서 크리 3498, 워그 9400 정도의 데미지를 뽑았습니다.(9시민부 후딜 운수)

어질 115, 덱스 90, 럭 120 셋팅에서 크리 4401, 워그 약 9800 정도의 데미지를 뽑았습니다.(시행부 후딜 운수)

어질 115, 덱스 90, 럭 120 셋팅에서 크리 6158, 워그 약 14000 정도의 데미지를 뽑았습니다.(9시행부 후딜 매눈)

시민부 매의눈은 팔아버려서 비교대상에 넣지 못하였습니다.

위의 데미지는 민증,블레싱,트루,집향 상태에서 측정된 데미지로, 실제 사냥시에는 더 큰 데미지가 나옵니다만,

중요한 것은 그것은 아닙니다.

시민부셋팅과 시행부셋팅에서 데미지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크리데미지 천차이가 나죠.

매의눈이 발동되었을때의 데미지는 시민부운수와 2배에 가까운 차이가 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크리증뎀의 차이는 매의눈보다 미미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럭을 150을 맞춘 상태에서 시민부 운수 매의눈을 이용하여 딜링을 하게 된다면

193공속을 달성하기도 쉽고, 데미지에서도 약하지 않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순수 스탯으로 럭 120을 찍는것 보다 스탯 포인트의 낭비가 적어 더 높은 바이탈을 줄 수 있기때문에

더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하게 됩니다.

-여기서 럭 150이 나온 이유는 행떡, 쁘띠국수를 통해 럭을 추가하여
적어도 워그 스트라이크가 2방당 1번씩의 발동은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다만 매의눈의 가장 큰 단점은 발동시 엠소모가 극심하기 때문에, 매의눈이 몇번 발동하면

더이상의 스킬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가 된다는 것입니다만, 이것은 운수와 매의눈을 스위칭 하며

사용하는 방법으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어질 120에 덱스와 럭을 90을 준상태였을 당시의 저 또한 최소한의 도핑을 이용해 공속만 193으로 유지하고

그외의 데미지 딜링은 워그로 끝내려고 하였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레인저를 하시는 유저분들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소비를 하면 하는만큼의 데미지 증가량이 있고, 굳이 럭 120을 찍지 않더라도 훌륭한 딜링이 가능하다는 것을

레벨을 올리는 동안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고의 딜링을 위해서는 행부를 따라갈 수가 없지만, 그만큼 만피량이 감소하므로 더 허약해 지게 됩니다.
종이였던 몸땡이가 기름종이가 되는 느낌이랄까..

적당한 절충안이라면 역시 어질120, 덱스 90, 럭 100, 남은 스탯은 전부 바이탈을 주면서

시민부 매의눈을 사용하는 것이 딜링과, 안정성을 모두잡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탯과 장비의 결정에 있어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Lv72 란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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