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산수문제 하나 내볼께요
- 목표는 최대한 많은 갯수의 과일을 얻는것
사과 5개 배 10개를 사는데 100%보너스 행사를 해서 30개를 먹을 수 있음
주인아저씨가 추가 찬스로
1. 원래의 100% 보너스행사에 20% 추가보너스 드려서 120%보너스로 드릴까요
2. 배만 20%더 드린 상태로 원래 100%보너스 행사 진행해드릴까요
물어보면?
답은 2번
1. (5 + 10) x 2.2 = 33개
2. (5 + (10 x 1.2)) x 2 = 34개
다시 써보겠습니다
- 목표는 최대한 많은 데미지를 내는것
스탯어택5 무기어택10 있는데 크리증뎀100%(마칭,페탈치타,행부)해서 30뎀지 낼수 있음
아우노에(전체증뎀)와 백기카드(무기어택만증뎀)를 선택할 수 있는 상태에서(가격이 비슷함)
1. 원래의 크리증뎀 100%에 아우노에로 크리증뎀을 20% 추가할 것인가
2. 백기카드를 뒷어택을 20%추가한 상태에서 원래의 크리증뎀 100%를 먹일 것인가
둘중 골라야 한다면?
당연히 이것도 답은 2번 당연히 백기카드
1. (5 + 10) x 2.2 = 33뎀지
2. (5 + (10 x 1.2)) x 2 = 34뎀지
* 백기카드의 어택15를 무시한다던가 타천을 9치명으로 가정했다던가
세팅상태나 스탯/무기어택 비중을 제 자의대로 설정한 것이지만 차이가 있어도 큰 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아우노에 카드 활용하는 경우 보통 크리평타 위주의 럭120궁인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크리증뎀이 이미 빠방한 경우가 많습니다 비싼장비 빼고 페탈+행부만 해도 60%
결론만 말하면 아우노에를 활용하려는 세팅의 렌저에게 아우노에가 그 값어치를 못한다는 거죠
1억 이상하는 아우노에 사서 박을꺼면 비슷한 가격의 백기 박는게 평타던 애스던 모든면에서 넘사벽으로 유익
크리증뎀은 최종증뎀이니 무조건 좋을꺼야 생각하시는 분들 많겠지만
크기,속성,종족 증뎀은 무기어택만 증뎀되고 크리증뎀은 최종증뎀이다 (o)
따라서 같은 20%증뎀이라면 어느 상황에서든 최종증뎀이 유리하다(x)
딱히 생각할 필요도 없는 더하기 곱하기 산수문제라; 글쓰기도 민망하지만
대체 아우노에 1억이상씩 주고들 사시는 분들 보고 안타까워서 씀;
같은 의미에서 퓨리엘(크리증뎀30%) 카드도 이미 크리증뎀 덕지덕지 발린 분들이라면 괜한 페널티만 더 먹는 카드임
물론 고가 장비 마련에 어려움이 많아 크리증뎀이 원래 없고 크리율은 100% 나오시는 분들이라면
아우노에가 유의미 할 수도 있지만 아우노에 자체가 비싸기 때문에 백기나 다른 크리증뎀 장비 먼저 마련하시길 권장함
아우노에랑 마찬가지로 언리밋 팁이 있다면
언리밋에 이미 원거리 3.5배라는 어마어마한 비율의 증폭이 있음
따라서 언리밋 상태일때 판관이나 금장식의 원거리 10% 옵션은 거의 무의미한 수준까지 갑니다.
원거리 증뎀 외에 종족,크기,속성,atk%,방어무시,크리증뎀 등 최대한 증뎀종류를 섞어주는게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