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전사자 모자에 관심이 있었는데
ㄹㅈ씨가 확성으로 제작비 1.8 받는것을 보면서
직접 만들면 훨씬 싸지 않을까 싶어서
어제 오늘 전사자 돌아서 궁수의 혼을 5개 모으고 후기 써봄니다..
시간은 대충 12시간정도 걸린거 같구요
장비는 +7엘븐,행부(매눈), 도핑은 3명수,피방버프, 드랍률은 프리미엄 + 아이템부가 + 골피 + 껌먹고 했습니다.
어제가 점검 마지막 날이엿는데 그동안 전사자에서 사냥하신분들이 좀 되셨는지
슬레이브가 많아서..굉장히 고생했습니다..
(특히 법사 슬레이브는 텔을 하자마자 이미 스가를 캐스팅 하고있습니다...)
오늘 점검후에는 슬레이브가 싹 사라져서 한결 편했구요
그래서 만드실분은 수요일 점검 끝나고 만드시길 추천합니다..
전사자 검색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민스나 원더러 잡아도 혼을 주는데
얘들 잡는건 매우 쉬워요.. 다른분들은 앵클걸고 잡으시는거 같은데
앵클 걸려고 시도하다 몇번 타직업 애들한테 죽은뒤로 그냥 대놓고 잡았습니다..그게 편하기도 했구요
붙으면 어질업을 쓰는데 매눈터지면 잡을만 합니다.
다만 쉽다는게 1:1한정으로 쉽다는거지 2:1상황이 되면 소모가 매우크고 (같은 민스나 원더러한정..)
타직업은과의 2:1상황은 사냥이 불가능함니다;
그래서 무조건 1:1로 잡아야 하는데 이래저래 텔 하다보면 1:1로 잡을만한 애들 보기가 어려워요
기껏 잡을수 있을거 같다가도 옆에 다른 녀석들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바람에 잡기가 불가능한 상황이 많거든요
잡을 애들이 없음 계속 텔을 해야되는데 텔클로는 엠 바닥날떄까지 텔 하는 상황이 흔하구요..
텔도 조금만 늦어도 스킬맞고 한방에 죽거나 동빙 걸려서 후속타 맞고 죽는 일이 많아서
그냥 무한 파리 날개로 바꿔서 사냥했습니다..
대충 버프 받고 그러면 피가 3만8천 정도였는데
한두대 맞음 그냥 눕기 바빠서..(특히 법사,길크 조심..)
입장료도 많이 깨졌구요..
두번 하라면 절대 못하겠습니다.. =ㅁ=;;
혹시 또 궁금하신거 있음 경험한거 내에서 답변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