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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자네 혹시 나의 이 답답한 심정을 아는겐가?

살짝도도
댓글: 1 개
조회: 1512
2011-05-21 23:18:10

자 우선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보겠네..

 

 

내가 친구의 반 강제와 반 협박과 우선 매니아님과 친하게 지내져서 돈좀 뜯어내준다고 해서

 

핰핰 대면서 난 예전에 프리섭 라그를 즐기면서 했던것을 생각을 떠올리고

 

부왘 나는 즐겁게 라그를 시작했다네

 

그런대 이런 개갞끼같은 친구녀석이 잠수를 타더군.. 훗.. 예상했던 일이지만

 

잘 생각해보니 이녀석 .. 짬빱먹으러 갔다더군 ㅠㅠ

 

그래서 뭐 무튼 열심히 키웠지.. 그런대 지나가던 바드님이셨나 무튼

 

"님 돈좀 있으시면 궁셋 카드셋끼세요"라고 하더군 ㅠㅠ..

 

그래서 나는 오홍.. 그런 좋은셋이 있었군? 하면서 줄기차게 기다렸다네 ㅠㅠ

 

머맨과 크루이저 카드만 남았다네 .. 기다리면서 모두 구입했지 잌잌..

 

그런대 크루이저 카드가 500만원이라는 소문을 듣고 난 식겁을 했다네..ㅠㅠ

 

그러다 새벽에 수다떠는 유저들 곁에서 있다가 심심해서 같이 동참하다가

 

어느 복사님께서 나에게 머맨과 크루이저 카드를 주셨지

 

난 너무 햄볶했다네 ㅠㅠ

 

그러고 나는 강화 장비 + 헌보 에 풀작을했다네..

 

그런대 원거리 공격 20퍼센트 증가라는 옵션과 공격시 20퍼센트 확율로 유도공격 우왘... 하고 사냥을했다네..

 

그런대 이게 뭐시당가 ㅠㅠ 걍 7헌보와 크루이저 작 [증댐 20프로] 7헌보와 댐지 차이가 없다네 ㅠㅠ

 

난 좌절과 실망에 슬럼프에 빠졌다네 ㅠㅠ

 

 

엉엉.. 무튼 난 개소리를 떠들고 있었다네 ㅠㅠㅠㅠㅠㅠㅠ

Lv56 살짝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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