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아오던 제니를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배틀칩을 만들지 않나 카드를 막 사지 않나
암튼 150찍고 그레이스세트를 맞추고 허파에 바람이 듬^^
운골스쿠버 마브카매직힐링배틀칩 쥬얼배틀칩을 직접 만들어 봤어요
마도검을 한번도 못써봤기에 사이킥에 대한 로망아닌 로망이 있었나봅니다 ㅋㅋ
원래는 그레이스악세에 쥬얼카드만 박아서 쓰려고 쥬얼 (자 이제 만들어줘^,.^)
하지만 여기서 엄청나아아아안 멘붕이 옵니다 우와 진짜 말로 표현 못 할 좌절......OTL
그레이스 매직링(오른쪽) 쥬얼카드(왼쪽)..........이게 먼 말이냐~~~~~~!!!!
그레이스는 오른쪽인걸 이미 알고 있었지만 쥬얼카드는 옵션만 눈에...(장님이냐 ㅉㅉ)
안 박힙니다... 왜 안박혀?!?!!! 야????????? 잉?????? 앜???????!!
담배 하나 피고 옵니다...
천천히 고뇌에 빠집니다.....
다시 한대 더 피고 옵니다.............
....
이렇게 된 이상 배틀칩을 만들어서 거기다 박자 그래^,.^ 이왕 이렇게된거 갈때까지 가자!!라며...;
엄청난 쇼핑을 해댑니다... 비싸던 말던... (비싸면 안사던 애가 눈이 돌았네..ㅉㅉ)
우여 곡절끝에 30분여 쇼핑이 끝난 후 당당히 다시 NPC 앞에 섭니다..
자 이제 만들어 주세요..
^오^~~
뚝딱뚝딱 완성!!
자 이제 저의 앵벌터 라자냐 2층으로 신나게 출발하기...전에..일퀘를 안했네??
일단 낙단가서 퀘를 받고 이계로 향했습니다..
와 신세계 그냥 닿으면 죽네?
미쳤따리~~~~~~~~~진짜 대박이다~~~~~ 속으로 괴성을 질러댔습죠 캬캬^,.^으헤헤
역시 돈을 발라야해 하면서 속으로 쾌재를 외쳤습니다..
여기까진 진짜 밝은 미래의 청사진만 그려졌습죠 ㅋㅋ^,.^ㅋㅋ
자~~~~~~~~ 이제 떠납니다! 어디로? 최애 앵벌터 라자냐2층 고고씨이잉~~!부릉부릉
도착!
자 니들은 더위 먹은 아이스크림처럼 녹아주길^,.^..
푸쉬푸쉬..서걱서걱.. 메테오쾅쾅...사이킥킥킥킥 ^,.^..
신난다........^,.^빼에에에액
시간이 지나 1분후..
음.....?엉?????????
아..............................................
머지?????
여기서 반전드라마가..ㅠㅠ
이녀석들 잘 안죽네 잉 머야?
일단 메테오가 기존 약 16000~20500 이게 빨간공룡과 만드기한테 나오던 데미지(그레이스풀셋 4셋, 중단 하위)
일단 메테오 데미지가 약 11000가량..
사이킥이 터져도 약 6000미만
메테오는 계속 쏟아지는 반면 사이킥은 잘 터지긴해도 메테오 만큼은 아니기에 당연히 총 잡는 시간이 길어진겁니다.
그레이스세트에서 링이 빠지는 바람에 총 60%중 메테오30% 추가 옵션도 받을 수 없는 상황!!!
거기에 하모니로 채워지는 힐량과 매직힐링으로 채워지는 힐량이 약 1.5배 이상 차이가 나는 바람에
물약을 먹어야하는 상황이 오더라구요 ㅠㅠ..(현 150 물약 어쩌다 1개 먹음)
아 .. 이거 안되겠다.. 운골스쿠버 그리고 두개의 배틀칩을 빠르게 하루만에 팔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생각한게 모든 셋팅이 끝난 후 마지막에 저 아이템들을 써야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참..제니두 없는 넘이 큰 돈 들여서 실험 아닌 실험?! (막장 무대포급^,.^)
그냥 15억 이상 모을때까진 죽어 지내려구요 -.,-
이걸 계기로 그레이스라는 아이템이 진짜 저렴하면서 효율이 대단하다는걸 새삼스레 느낀 2일이였습니다.
뻘짓은 제발~~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