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귀 유저입니다.
이번 이벤트 때 양거촌에서 사냥하다가 180 찍어서 광산 가봤는데 도무지 사냥이 안되서 찾아왔어요. 테트라 박고 마법 돌아가면서 퍼부으면 어찌어찌 사냥이 굴러가긴 하는데 엠이 LTE로 증발해서 답이 없네요.
몇 마리 잡으면 엠탐 이하 반복...
그래서 최근 트랜드를 검색해봤는데 오랫동안 쉰 탓인지 바뀌고 추가된 게 여러가지라 검색만으론 파악이 어려운 부분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차라리 현재 저의 세팅을 올리고 고수님들의 도움을 좀 구하려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세팅은 오래 전 유행했던 빅벨 원킬 세팅입니다.
상단: +9 불의 셀린느의 리본(공후딜 4퍼)
중단: 불의 눈가리개
하단: 닌자의 두루마리
갑옷: +10 공황의 아첨의 로브(마력니브 1렙 X 2)
무기: +10 크림즌 스태프 오브 디스트럭션(마력 5렙 X 2)
걸칠것: +9 불타는 펠록의 망토(그레이브 엔션미라)
신발: +9 마술의 시간의 손재주(그레이브 베릿트, 인챈옵 없음)
악세: 랜드 블래스트 마력 반지(변캐 7퍼, 공후딜 4퍼) X 2
쉐도우는 특별한거 없고 그냥 드라, 어스 강화시켜주는 워록세트 입고 있습니다. 사과모와 선그라스는 무능한 장식템이고요 ㅋㅋ;
스킬은 섬광 있어서 어차피 세팅 잡히면 초기화할 작정이라 올리지 않았습니다.
스테이터스는 인트 120, 덱스 120, 바이탈 100, 어질 80입니다. (포인트 좀 모아뒀어요)
검색을 해보니 화려하게 사냥하는 분들의 영상을 보면 거의 다 스후딜 96퍼셋, 10전사모(마정), 12해바라기 등 노점에서도 못 본 초고급템에 이름만 들어본 보카로 둘둘 무장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모르는 새에 각암다, 히밤, 쌍키엘, 지오이아 같은게 서민들도 쓰는 보급템이 된건 아닌 것 같은데... 저는 도저히 따라 할 수 없는 세팅입니다 ㅠㅠ
이제 질문 드릴게요.
정보가 많진 않지만 눈팅 결과 요즘 워록의 포인트는 연사력(스후딜!) 같더군요. 지금 제 세팅에서 양거촌을 벗어나 180 이후 사냥터에서 놀려면 아이템을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약간 광범위한데 접은 기간이 길어서 디테일한 파악은 어려워 그러니 양해 바라고요 ㅠㅠ 대표적인 예시를 들어주셔도 좋고 가벼운 조언도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능이 좀 떨어져도 사냥이 불가능하지만 않으면 되니 일단 보카는 제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