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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록] 최근 고민과 지금까지의 여정..

ckdrhd
댓글: 4 개
조회: 923
2011-03-25 16:12:46

도움글 일수도.. 징징글 일수도..

 

일단 150찍은 경험담이니 도움?은 될겁니다;;

 

전 우선 무료화 2주전에 복귀를 했습니다.

 

군입대전까지 무명알바로 나름 짭짤한 수입을 올리다 갔기때문에 축적된 경험치도 많았고..

 

덕분에 워록전직을 하니 대충 렙도 되더군요.. 100렙에 80퍼?? (워록전직 하아..)

 

처음엔 뭐 저도 아무것도 몰랐죠.. 마그마링 좋다더라.. 그러길래 템떨구고 스톰써서잡고..

 

아근데.. 비선공이라 스릴도 없고 .. 잘 오르는거 같지도않고.. 그러다 예전에 같이 알바하던 하프님이 복귀하셨더라구요.

 

그때 당시만 해도 제기억엔 무료1주인가 남겨놓고 강화패치를 하기전이었을거에요. 노그를 같이갔었죵..

 

나름 할만하더군요.. 그때는 ..음.. 그당시 완소템이던 9피어싱을 끼고 ...(요즘 한손쓰는 워록분들은 뭐..없겠죠;;)

 

대충대충 여기서 103~104?? 이정도 한걸로 기억이나네요. 그러다~ 강화패치가 되버리고.. 힘들더라구요..

 

소링을 하나키웠습니다..결혼도 시켰구요.. 카아히 받고 영혼받고 뭐.. 혼자해봤죠..여전히 힘들더군요..

 

뭐 항상들 얘기하던 워록전직~109 가 거의 마의 구간으로 통하지요.. 그냥 꾸역꾸역 107까지 키웠습니다 전..

 

그러다 무료화가 됐구.. 길드가 부활했구요.. 노그엔 사람이넘쳤죠.. 그러다 길드에서 쉐체를 키우는사람이 나타났구요..

 

난 툭하면 죽는 노그에서 머 벌건거 3번 튕기더니 다 녹더군요.. 지금이야 당연 그게 파이어링이란걸 알지만..

 

열받아서 이때부터 외도를 했죠.. 파이어링 좋다. 이러면서 레인져를 1부터 키웠습니다..

 

음... 그냥 안맞아서 120중반까지 키우고 케릭을 지웠어요..-_-.. 이거저거 시험해본다고 제련해서 날리고..

 

트랩값에 소비템에 돈만 줄창 깨지고 .. 다음은 쉐체.... 지우진 않았습니다 -_-..

 

결국 다시 워록으로 돌아가자! 했는데 지팡이 살돈도없더군요.. 내참..-_-..

 

글로지팡이가 좋다길래 무작정 전장을 시작했습죠.. 네.. 땃네요.. 네 9가 떳네요.. 으음?

 

참쉽죠? 에헴.. 암튼.. 지팡이도 구했으니 다시 노그를 가볼까 했는데 예전생각나니 또 울컥해서 망설였어요.

 

그러다가.. 유페파티를 하나 발견했구요.. 수속이 원킬이 잘 안떠서 좀 민망했지만 눈치보면서 109까지 찍었어요.

 

109를 찍고야 뭐.. 당연.. 소링 옮겨서 라헬을 갔습죠.. 힘들게? 딴 9글로도 있겠다..

 

괜찮았어요.. 리코그 없이도 이실라 판베정도는 원킬이 수월하게 났으니.. 처음엔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컨이 개발이라..

 

그냥.. 뭐.. 지루한데 어떡해요.. 대충대충 오르긴 하니까.. 118까지 꾸역꾸역 했어요..

 

원래는 124까지 하고 바로 스카를 가고싶었는데.. 도저히 못버티겠더라구요.. 그래서..

 

생던을 한번 짯어요... 생던이야 전부 인간형인데 9글로도 있겠다.. 다 원킬이지.. 낄낄.. 기고만장 ..

 

어우.. 원킬나는게 상인밖에없어요.. 크림즌날리고 소익만 죽어라 때리래요.. 참.. 이때생각하면 욕안먹고 내려온게 다행..

 

118까지 하고 난 죽어도 생던가야겠다 하시는분은 왠만하면 쫄로가세여..

 

그래두 120중반정도 되니 이때부터 격수로 할만해졌어요.. 오르면서 느낀거지만..체라와 어스를 적절히쓰면 효과만점..

 

아 참고로.. 사라섭은.. 1격수 위주로해요.. 2격수는 거진 보기힘든..118부터 갔을땐.. 2시간에 1업이 안되던게

 

120부터 130까지는 2시간에 1업씩 꼬박꼬박했어요.. 그렇게 그렇게..135를 찍고 잠시슬럼프.. 스카 가본다구 유물셋을 구하던..

 

타이밍 좋게 기회가 왔어요.. 경험치 이벤트.. 점검 딱 하루전에 겨우겨우 꾸역꾸역 유물셋도 완성했구요..

 

소링도 퀘스트 급하게 깨서 뚫어놓고.. 스카입성.. 불가능은 아닌데 ..역시나..컨이 개발이라 힘들었어요..

 

생던에서 그냥저냥..격수뛰고.. 안구해지면 스카도 다시 기웃기웃.. 이땐 정말 쉼없이 했네요..

 

나름 업을하니 스카도 슬슬 할만해졌구요.. 전 135~150은.. 생던 스카 생던 스카 생던 스카 집 학교 집 학교.. ???

 

이렇게 하니까 장판을 달긴 달더군요..그러고 지금은 잡마를 할까말까 엄청난 고민중이구요..

 

대충.. 이게 제 150까지 경험담이에요..

 

그냥 이렇게 씨부려본게.. 좀 안타까워서요.. 저도 워록조금더 신경써줬음 싶은건 맞아요..

 

근데 좀.. 너무 안좋게만 보시는거같아서요.. 안좋긴 하지만..

 

도움 되셨음 좋겠숨동.. ㅌㅌ

 

 

 

 

 

 

 

Lv8 ckdr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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